Earticle

현재 위치 Home

기술 융합(TC)

생성 AI와 AI 창작물 저작권에 대한 사용자의 인식 연구 : 사용자 그룹의 차이를 중심으로
Understanding User Perception of Generative AI and Copyright of AI-Generated Outputs : focusing on differences by user group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바로가기
  • 간행물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9 No.1 (2023.01)바로가기
  • 페이지
    pp.777-786
  • 저자
    최다혜, 김정용, 한다은, 오창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618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Generative AI systems are expected to be more widely utilized. However, relatively little attention has been paid to understanding how users perceive and accept generative AI results. To identify strategies for increasing the future use of generative AI and prepare for potential issues, we organized design workshop for the general user group and the designer group. They created artwork utilizing Novel AI and semi-structured interview was followed to evaluate their attitudes toward generative AI and its copyright. Results indicate that the general public views generative AI positively, while the design-related group views it quite negatively. The participants expressed concerns as to the misuse the system, specifically related to copyright issues. People who are likely to utilize generative AI outcomes have insisted more strongly that copyrights should be their own. Those working in the design field highly evaluated the possibility of using generative AI in their work. Copyright perceptions were not significantly influenced by users' satisfaction or their level of involvement in the creation process. We discuss design implications for interfaces using generative AI based on the findings.
한국어
생성 AI의 시스템의 발전과 다양화로 인해 해당 기술의 결과물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생 성 AI를 활용하여 창작한 결과물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에 대한 사용자의 인식과 태도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본 연구는 생성 AI의 추후 활용도를 높이고 발생 가능한 논란에 대비하기 위해 사용자 조사를 진행하였다. 일반 사 용자 집단과 디자인 관계자 집단이 참여하였으며, 사용자 관점에서 생성 AI에 대한 태도와 생성 AI를 활용한 창작물 의 저작권 인식을 주제로 디자인 워크샵을 진행하였다. 정성 분석 결과, 일반인 집단은 전반적으로 생성 AI 사용에 대해 긍정적인 반면, 디자인 관계자 집단은 부정적인 인식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자들은 생성 AI의 결과물의 표절과 도용, 저작권 보호 법제화의 현실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출했다. 한편, 생성 AI 결과물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은 그룹일수록 창작자의 저작권 소유를 주장하였으며, 직장인 그룹이 생성 AI의 실무 활용 가능성을 더 높게 평가 하였다. 생성 AI 결과물의 개별 만족도와 체감 관여도는 저작권에 직결되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 배경 및 연구 문제
Ⅲ. 연구방법
1. 연구 참가자 선정
2. 사용자 조사 절차
Ⅳ. 연구결과
1. 생성 AI에 대한 사용자 그룹별 인식(RQ1)
2. 생성 AI 결과물에 대한 사용자 우려(RQ2)
3. 생성 AI 창작물 저작권 인식에 작용하는 변인(RQ3)
Ⅴ. 결론 및 토의
1. 생성 AI 개발 시, 사용자 우려사항을 해결할 수있는 방향으로 설계
2. 생성 AI 창작물 활용에 대한 세부 가이드라인마련
3. AI 창작물 법제화 시, 사용자의 활용 의향 및 목적에 따른 저작권 수용 인식 고려
4. 연구의 한계와 후속 연구의 필요성
References

키워드

생성AI AI 창작물 사용자 인식 저작권 워크샵 Generative AI AI-Generated Works User Perception Copyright Workshop

저자

  • 최다혜 [ Dahye Choi | 준회원,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UX트랙 석사과정, LG유플러스 LSR/UX센터 ] 제1저자
  • 김정용 [ Jungyong Kim | 준회원, 연세학교 정보대학원 UX트랙 석사과정 ] 참여저자
  • 한다은 [ Daeun Han | 준회원, 연세학교 정보대학원 UX트랙 석사과정 ] 참여저자
  • 오창훈 [ Changhoon Oh | 정회원,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UX트랙 조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 간기
    격월간
  • pISSN
    2384-0358
  • eISSN
    2384-0366
  • 수록기간
    201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Vol.9 No.1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