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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의 공동체 의식과 자아존중감이 문화적응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A Study on the Effect of Foreign Migrant Workers’ Sense of Community and Self-Esteem on Acculturation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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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구 문화교류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2권 제1호 (2023.01)바로가기
  • 페이지
    pp.41-67
  • 저자
    남부현, 최석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4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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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aim of this study is to compare and analyze the sense of community and personal self-esteem perceived by foreign migrant workers, and to reveal how the factors affect their acculturation stress. The sub-factors of the sense of community showed different results according to the country of origin of the workers. Sri Lankan workers had a higher sense of belonging, emotional bonding, and fulfillment of needs, and Russian workers showed a higher sense of mutual influence. Positive self-esteem was higher among foreign workers from Vietnamese. Foreign workers of Chinese showed a high difference in acculturation stress compared to other countries. The sense of belonging in the sense of community showed a high positive correlation with self-esteem an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acculturation stress. In particular, emotional bonding, mutual influence, and satisfaction of needs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self-esteem. There was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acculturation stress and emotional bonding only. In conclusion, it was confirmed that the sense of community in the social aspect is closely related to the self-esteem of foreign workers and has the function of lowering the stress of acculturation. In this regard, social integration policies, institutional changes, and practice methods were proposed to help foreign workers raise their sense of community as members of our society and strengthen their self-esteem.
한국어
본 연구는 외국인 근로자가 인식하는 사회적 차원의 공동체 의식과 개인적 차원의 자아존중감을 비교·분석하고, 근로자의 문화적응 스트레스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밝히고자 하였다. 외국인 근로자의 공동체 의식 하위요인들은 출신국가에 따라 다 른 차이를 보였다. 소속감, 정서적 유대감, 욕구의 충족감은 스리랑카 근로자들이 높았고, 러시아어권 근로자는 상호영향 의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러시아어권 근로자가 타인에 의해 공동체 의식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해석된다. 긍정적 자아존중감 은 베트남 출신의 외국인 근로자가 높은 수준을 보였다. 중국계 근로자들은 다른 국가 에 비해 문화적응 스트레스가 높아 큰 차이를 보였다. 공동체 의식의 모든 하위요인은 자아존중감과 높은 정(+)의 상관을, 문화적응 스트레스와는 유의미한 부(-)의 상관을 보였다. 특히, 다중회귀 분석결과, 소속감과 욕구 충족감은 문화적응 스트레스를 낮추 는데 매우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결론적으로, 외국인 근로자의 사 회적 차원인 공동체 의식은 개인적 차원인 자기 존중감과 유의미한 관계가 있으며, 문 화적응 스트레스를 낮추는 기능을 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에, 외국인 근로자가 우리 사회 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자아존중감을 강화할 수 있는 사회통합 정책, 제도의 변 화 그리고 실천방안을 제안하였다.

목차

국문초록
I. 서론
II. 이론배경 및 선행연구 고찰
1. 외국인 근로자
2. 공동체 의식
3. 문화적응 스트레스
4. 자존감
5. 외국인 근로자의 공동체 의식, 자아존중감, 문화적응 스트레스 관련 선행연구
III. 연구 방법
1. 연구대상 및 과정
2. 연구모형과 가설
3. 측정도구
4. 자료분석
IV. 연구 결과
1. 인구학적 변인
2. 공동체 의식과 자아존중감의 문화적응 스트레스와의 차이검증
3. 상관관계 분석
4. 다중회귀분석
5. 연구가설의 검증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키워드

외국인 근로자 공동체 의식 문화적응 스트레스 자아존중감 Migrant Worker Sense of Community Acculturation Stress Self-esteem

저자

  • 남부현 [ Nam, Bu-Hyun | 선문대학교 부교수 ] 제1저자(교신저자)
  • 최석규 [ Choi, Seok Kyu | 선문대학교 부교수 ] 공동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International Culture Exchanging]
  • 설립연도
    2012
  • 분야
    복합학>감성과학
  • 소개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는 문화의 국제적 교류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해외지역문화연구의 교류와 관련된 제반이론과 정책을 연구하여 학문적 발전과 정책의 제시 및 산학활동을 추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구 문화교류연구) [Cultural Exchange and Multicultural Education]
  • 간기
    격월간
  • pISSN
    2765-5040
  • 수록기간
    201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31 DDC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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