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is a description to explore the factors related to knowledge of COVID-19, behavioral triggers, cognition of COVID-19, and perceived anxiety and control of nursing students in one region, and to identify the influencing factors on perceived anxiety and control. It is an investigative study.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SPSS Program. As a result of the study, in the case of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s,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disaster letters and perceived health status.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there was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the perceived sense of anxiety and control between behavioral triggers and cognition of COVID-19. The explanatory power of the variables was 17.1%.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s a way to improve the sense of control of perceived anxiety, efforts to perceive correct health status through awareness improvement and accurate information provision using SNS, portal sites, messengers, etc. I think that institutional measures are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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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 지역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코로나 19에 대한 지식, 행동계기, 코로나 19에 대한 인식 및 지각된 불안 통제감간의 관련 요인을 탐색하고 지각된 불안 통제감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확인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 연구이다. 수집된 자료는 SPSS Program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지각된 불안 통제감의 경우 재난 문자 및 지각된 건강상태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또한 지각된 불안 통제감에는 행동계기, 코로나 19에 대한 인식이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지각된 건강상태 및 코로나 19에 대한 인식과 행동 계기가 지각된 불안통제 감의 영향요인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들의 변수에 대한 설명력은 17.1%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 로 지각된 불안 통제감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 캠페인 및 광고를 간호대학생이 많이 하는 SNS, 포털 사이트, 메신저 등을 활용한 인식향상 및 정확한 정보제공을 통한 올바른 건강상태 지각을 위한 노력과 제도적인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목차
Abstract Ⅰ. 연구의 필요성 1. 연구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 설계 2. 연구대상자 3. 연구도구 4. 자료수집 5. 자료분석 Ⅲ. 연구결과 1. 일반적 특성과 코로나 19에 대한 지각된 불안 통제감 차이 2. 코로나 19에 대한 지식, 행동계기, 코로나 19에 대한 인식 및 지각된 불안 통제감 정도 3. 코로나 19에 대한 지식, 행동계기, 코로나 19에 대한 인식 및 지각된 불안 통제감 관계 4. 코로나 19에 대한 지각된 불안 통제감 영향요인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