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Experimental Study on Pressure Fluctuation at Bottom of Intake Facility by With or Without Plunge Pool of Deep Rainwater Storage and Drainage System
대심도 빗물저류배수시설 감세지 유무에 따른 바닥면 압력변화에 대한 실험 연구
To prevent against urban floods, deep rainwater storage and drainage system have emerged as the ultimate solution for urban floods. In this study, we analyzed the changes in floor pressure depending on the with or without of the plunge pool and the depth through hydraulic experiments. The hydraulic experiment was conducted on a total of 28 types which 4 plunge pool depths and 7 inflow conditions. The experimental results show that the deeper the ground plunge pool depth, the lower the standard deviation and variance of the bottom pressure and the more the pressure stabilizes, but the effect of the hydrostatic pressure on the plunge pool depth increases the overall pressure. In addition, when hydrostatic pressure is included, the bottom pressure is 2.0 to 1.4 times the hydrostatic pressure, and when hydrostatic pressure is excluded, it is analyzed to be 1.0 to 0.4 times the hydrostatic pressure. If further research is conducted on changes in bottom pressure according to the depth of the vertical shaft - depth of the plunge pool, it is believed that economic and safety design guidelines for deep rainwater storage and drainage system can be presented.
한국어
도시에서 발생하는 홍수를 방어하기 위하여 대심도 빗물저류배수시설이 도시홍수의 근본적 해결방안 으로 부각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대심도 빗물저류배수시설의 유입시설 중 감세지의 유무와 깊이에 따른 바닥면 압력변화를 수리실험을 통하여 분석하였다. 수리실험은 감세지 깊이 4가지와 유입유량 조건 7가지를 혼합한 총 28가지에 대하여 수행하였다. 실험 결과 감세지 깊이가 깊어질수록 바닥면 압력의 표준편차, 분산이 감소하여 압력이 안정화 되었지만 감세지 깊이에 대한 정수압에 의한 영향으 로 전체적인 압력이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정수압을 포함하는 경우 바닥면 압력이 정수압 대비 최대 2.0배 ~ 1.4배, 정수압을 포함하지 않는 경우 정수압 대비 최대 1.0배 ~ 0.4배인 것으로 분석되 었다. 향후 수직갱의 깊이 – 감세지 깊이에 따른 바닥면 압력 변화에 대한 추가 연구가 수행된다면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대심도 빗물저류배수시설 설계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수리실험 Ⅳ. 수리실험 결과 1. 0.00m 실험결과 2. 0.12m 실험결과 3. 0.18m 실험결과 4. 0.24m 실험결과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