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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비가림 재배 유기농 한라봉 감귤원에서 썩덩나무노린재의 연간 발생양상
Annual Life Cycle Pattern of Halyomorpha halys (Hemiptera: Pentatomidae) in Organic Cultured ‘Shiranui’ ((Citrus unshiu x C. sinensis) x C. reticulata) in non-heated green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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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제주대학교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지 바로가기
  • 통권
    제38권 2호 (2022.12)바로가기
  • 페이지
    pp.1-11
  • 저자
    김수빈, 김동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23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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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brown marmorated stink bug, Halyomorpha halys (Stål) (Hemiptera: Pentatomidae) is polyphagous pest insect, originated in East Asia including Korea, China, Japan and Taiwan, injuring leguminous and fruit plants and many ornamental trees. Usually stink bugs need legumes as food to complete their life cycle. In particular, in Jeju, the damage of H. halys is frequently found in the environment-friendly citrus cultivation, thus, this study was conducted to find out whether the full life history of H. halys can be completed in an organic citrus orchard with non-heated cultivated greenhouse. In organic ‘Shiranui’ (brand name Hallabong ((Citrus unshiu x C. sinensis) x C. reticulata)) orchard grown in non-heated greenhouse, seasonal fluctuation of each developmental stages of H. halys and its preferring host sites were investigated by visual counting method. The adult population peaks (summer generation) occurred in mid-July for the first generation and late-October for the second generation. Most H. halys was found on young leaves of shoots before fruit coloring (September) with few-individuals were observed on fruits, while thereafter the fourth to fifth nymphs of H. halys moved to citrus fruits for feeding resulting in the fruit drop. Consequently, it was found that H. halys can complete its life cycle in the citrus without special legumes.
한국어
썩덩나무노린재는 동아시아에 토종으로 서식 하는 광식성 해충으로 콩류, 과수류 및 관상 수 등 각종 작물을 광범위하게 가해한다. 보 통 노린재류는 생활사를 완성하기 위하여 먹 이로 콩과 식물이 필요하다. 특히 제주에서 는 친환경 감귤재배에서 피해가 크게 나타나 고 있으며, 따라서 본 연구는 비가림재배 유 기농 한라봉 포장에서 썩덩나무노린재가 생 활사를 완성할 수 있는지 구명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썩덩나무노린재는 유기농 한라 봉 감귤 하우스에서 1년에 2세대 경과 하였 으며 성충의 발생 최성기는 월동 개체군의 발생을 제외하고 각각 7월 중순과 10월 하순 으로 나타났다. 착색전인 9월 과실로 이동하 여 가해하는 개체군의 대다수는 약충이었고 이들로 인하여 낙과가 유발되었다. 9월 이전 에는 과실에서 개체군이 발견되지 않으며 주 로 각 계절별 신초에 분포하여 가해하였다. 결과적으로 썩덩나무노린재는 감귤원에서 특 별한 콩과식물 없이 생활사를 완성할 수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ABSTRACT
서언
재료 및 방법
육안조사
트랩포획 조사 및 미끼 효과 비교
결과
비가림재배 유기농 한라봉 포장에서 썩덩나무노린재의 발생생태
트랩 포획 결과 및 미끼의 유인효과 비교
고찰
초록
사사
인용문헌

키워드

감귤 생활사 썩덩나무노린재 친환경 해충 Halyomorpha halys Citrus fruit damage Insect pest Life history environment-friendly

저자

  • 김수빈 [ Su Bin Kim | 제주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 Corresponding author
  • 김동순 [ Dong-Soon Kim | 제주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제주대학교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 [The Research Institute for Subtropical Agriculture and Biotechnology of Jeju National University]
  • 설립연도
    1984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현재의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는 나비박사로 유명한 석주명 박사가 1943년 4월부터 1945년 5월까지 2년1개월간 연구소의 전신인 경성제대 부속 생약연구소 제주도시험장에 소장으로 근무하면서 탁월한 업적의 터전이 되었던 곳으로 1981년 설립된 아열대농업연구소와 1967년에 설립된 동물과학연구소가 통합하여 아열대농업동물과학연구소로 개편(2001년)되었고, 2003년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로 개정하여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연구소는 아열대권에 위치한 제주도의 기후와 토양 조건에 맞는 열대 및 아열대 작물의 생산기술의 연구를 통해 지역농업을 근원적으로 진흥발전시킬 수 있는 학술체계를 구성하고, 더불어 축산을 포함한 동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생산기술 개발 및 동물산업육성을 위하여 산학협동의 구심체로서의 역할과 동・식물 자원의 유전자원 보존 및 활용방안 등의 개발을 통하여 농업 및 생물산업 관련 학문적/산업적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아열대농업부와 동물과학부, 기획관리부의 3개 부서로 연구소 구성을 세분화하였고, 농업을 비롯한 생물산업에 관한 연구와 연구간행물의 발간, 학술회의 개최, 학술지 발간, 학술정보 교환, 외부기관과의 위탁용역 연구,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학술교류를 통한 협력 등의 연구소 설립 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지 [Journal of Asian Agriculture and Biotechnology]
  • 간기
    반년간
  • pISSN
    2288-0380
  • 수록기간
    1984~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20 DDC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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