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article was written to examine the types of records gathered for institutions collecting modern and contemporary records, examine the role and scope of the archives, and determine the next steps. By specifying the scope of modern and contemporary records for collection and examining their role as a record repository, I would like to consider approaches to balancing the collection and preserving records and suggest methods for developing professional cap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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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근현대기록물을 수집하고 있는 기관들을 대상으로 수집된 기록물의 유형을 살펴보 고 기록관의 역할과 범위, 그리고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살펴보고자 쓰였다. 수집된 기록물을 대상으로 근현대기록물의 범위를 지정하고 기록관의 역할을 살펴봄으로써 기록물 의 수집과 보존에 대한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전문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제안하고자 한다.
목차
초록 ABSTRACT 1. 서론 2. 근현대기록물의 개념과 범위 2.1 근현대기록물의 정의 2.2 근현대기록물의 보존환경 3. 근현대기록물의 특성 3.1 근현대기록물의 유형과 특징 3.2 근현대기록물 수집기관 및 특징 4. 근현대기록물의 보존과 복원 4.1 우리나라의 보존복원기술 4.2 종이 기록물의 보존과 복원 4.3 근현대기록물 보존방안 제언 참고문헌
키워드
근현대기록물예방보존기록관의 역할보존과학보존과 복원Modern and contemporary recordsPreventive preservationthe role of the archivespreservation sciencepreservation and restoration
한국기록관리학회 [Korean Societ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설립연도
2000
분야
복합학>문헌정보학
소개
한국기록관리학회(Korean Society of Archives & Records Management)는 기록학 영역의 학술 연구를 촉진하고, 기록인 공동체 구성원 및 관련 기관 간의 상호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2000년 7월 설립된 전문학술단체입니다.
한국기록관리학회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한국기록관리학회지>를 연 4회 발간하고 있으며, 2010년 <기록관리론: 증거와 기억의 과학>, 2018년 <기록관리의 이론과 실제>을 펴내는 등 교육출판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2009년 한국기록학회와 공동으로 제1회 전국기록인대회를 개최한 이래, 2018년 제10회 전국기록인대회를 공동 개최하기에 이르기까지, 기록학의 현장성과 복합성 그리고 실천을 담보한 학술 연구를 증진하고, 기록인 공동체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록관리학회는 창립 이래, 기록학의 사회적, 역사적 중요성을 잊지 않으며, 기록관리 현장의 문제를 비판하며, 원칙을 바로잡는 일에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불편부당한 기록관리의 원칙을 세우며, 기록인 공동체의 학술적, 실천적 소통의 장이 되고자 하는 한국기록관리학회에 기록인 모두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간행물
간행물명
한국기록관리학회지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