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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간호사의 심리적 안녕감 영향 요인
Influencing Factors the Psychological Well-being of Psychiatric N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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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자연치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Journal of Naturopathy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Vol.11 No.2 (2022.09)바로가기
  • 페이지
    pp.85-92
  • 저자
    최재은, 배정이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8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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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Background: Research is necessary to enhance the mental health of psychiatric unit nurses and the quality of nurse services. Purpose: This study was to obtain primary data for enhancing the psychological well-being of psychiatric nurses by investigating the factors that affect them. Methods: This study was conducted as a descriptive research study. The study period was from February 18 to March 31, 2019, with the subjects being 150 psychiatric nurses working in the ward of a psychiatric hospital in Gyeongnam. We used questionnaires on job stress measurement, the Korean version of the interpersonal response index, resilience scale, and psychological well-being.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SPSS program. Results: The subjects' levels of the job stress, empathy, resilience, and psychological well-being ranged from 2.34 to 3.33 points. The level of recovery resilience and well-being according to the subject's characteristics is 40 years or older, married, religious, ten years of nurse experience, above average economic level, psychiatric qualifications, senior nurse or higher, resilience education. All participants were significantly (p < .001). Conclusions: In this study, psychological well-being increased as the job stress was low and empathy and resilience were high. Therefore, it should make a proper education program to improve the strength and well-being of psychiatric nurses.
한국어
정신과 간호사의 정신건강 증진과 간호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연구가 필요하다. 목적: 본 연구는 정신과 간호사 의 심리적 안녕감에 영향에 미치는 요인을 조사하여 이를 증진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얻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서 술적 조사연구로 2019년 2월 18일부터 3월 31일까지 수행하였다. 경남에 있는 정신과 전문병원에서 근무하는 정신과 간호사 15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직무 스트레스 측정, 대인관계 반응지수, 회복력 척도, 심리적 안녕감에 대한 설문지 를 이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program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대상자의 직무 스트레스, 공감 능력, 회복 탄력성 그리고 심리적 안녕감 수준은 2.34점~ 3.33점 범위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회복 탄력성과 안녕감 수준은 40 대 이상, 기혼, 종교가 있을 때, 간호사 경력 10년 이상, 보통 이상의 경제 수준, 정신과 관련 자격을 가지고 있을 때, 책 임간호사 이상, 탄력성 등의 교육에 참여자는 모두 유의하게 나타났다 (p < .001). 심리적 안녕감은 직무스트레스와 음의 상관관계, 공감능력과 회복탄력성과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심리적 안녕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경제 수준과 회 복탄력성에 있었다(β = .76, p < .001). 이들 요인의 심리적 안녕감에 대한 설명력은 67%였다. 경제 수준과 회복탄력성 이 높을수록 심리적 안녕감은 증가하였다. 결론 : 본 연구에서 심리적 안녕감은 직무스트레스가 낮을수록, 공감능력과 회복탄력성이 높을수록 심리적 안녕감이 높아지었다. 따라서 정신과 간호사의 회복탄력성과 안녕감 향상을 위한 맞춤 형 교육 개발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목차

Abstract
초록
서론
재료 및 방법
생명윤리
연구 설계
연구 대상
연구 도구
자료 수집 기간 및 방법
자료 분석 방법
결과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간호사의 직무 특성
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회복탄력성 정도의 차이
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심리적 안녕감 정도의 차이
직무스트레스, 공감능력, 회복탄력성, 심리적 안녕감 간의 상관 관계
심리적 안녕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고찰
결론
제언
References

키워드

정신과 간호사 심리적 안녕감 직무스트레스 공감능력 회복탄력성 Psychiatric unit nurse Psychological well-being Job stress Empathy Resilience초록

저자

  • 최재은 [ Jae Eun Choi | 인제대학교 대학원 간호학과, 울산큰빛웅촌병원 ]
  • 배정이 [ Jeong Yee Bae | 울산큰빛웅촌병원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자연치유학회 [Korean Society for Naturopathy]
  • 설립연도
    2012
  • 분야
    의약학>임상병리학
  • 소개
    본 학회는 자연치유학, 보완대체의학, 피부미용치유학, 의학, 전통의학 등에 관련된 포괄적인 학문을 수용하고, 이론과 기술을 연구발전시켜 이를 보급하며, 나아가 이분야의 학술과 기술의 진흥으로 국민생활의 복지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Journal of Naturopathy [한국자연치유학회지]
  • 간기
    반년간
  • pISSN
    2287-5417
  • 수록기간
    2012~2026
  • 십진분류
    KDC 512 DDC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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