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연구논문

개인화 광고를 위한 유저의 앱 추적 허용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 요인 연구 : 프라이버시 계산 모델을 중심으로
A Study on the Precedent Factors Influencing User's Intention to Allow App Tracking for Personalized Advertising : Based on the Privacy Calculus Model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광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광고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3권 6호 (2022.08)바로가기
  • 페이지
    pp.7-30
  • 저자
    유정아, 조창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753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1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pplied and extended the privacy calculus model to identify the factors affecting the user's intention to allow app tracking to be provided with personalized advertisements. We verified whether perceived usefulness, which is a beneficial aspect of personalized advertisements, and privacy concerns, which are a loss aspect, affect app tracking acceptance intention, and extended privacy calculus model that focused only on cognitive aspects. In addition, we identified prior factors affecting perceived usefulness, privacy concerns, and irritation in personalized advertising to identify structural models that affect users' intention to allow app tracking. As a result, the prior attitude on personalized advertising had a significant effect on perceived usefulness and irritation in personalized advertising, and the prior privacy invasion experience had a significant effect on privacy concerns and irritation in personalized advertising. Efficacy on privacy protection had a significant effect on perceived usefulness, privacy concerns, and irritation in personalized advertising. The cognitive aspects of perceived usefulness and privacy concerns had a significant effect on the intention to allow app tracking, but the effect of irritation on the emotional aspect of personalized advertising on the intention to allow app tracking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한국어
본 연구는 개인화 광고를 제공받기 위한 유저의 앱 추적 허용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고자 프라이버시 계산 모델을 적용 및 확장하였다. 개인화 광고의 혜택적 측면인 인지된 유용성과 손실적 측면인 프라이버시 염려가 앱 추적 허용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 하였으며, 프라이버시 계산 모델을 확장하여 개인화 광고에 대한 짜증이라는 감정적 측면이 앱 추적 허용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하였다. 또한, 인지된 유용성, 프라이버시 염려, 개인화 광고에 대한 짜증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요인을 파악하여 유저의 앱 추적 허용 의도에 영향을 미 치는 구조적 모형을 확인하였다. 분석 결과, 개인화 광고에 대한 사전태도는 인지된 유용성과 개 인화 광고에 대한 짜증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고, 사전 프라이버시 침해 경험은 프라이버시 염려 와 개인화 광고에 대한 짜증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개인정보 보호 효능감은 인지된 유용성과 프라이버시 염려, 개인화 광고에 대한 짜증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인지적 측면인 인지된 유용 성과 프라이버시 염려는 앱 추적 허용 의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으나, 감정적 측면인 개인화 광 고에 대한 짜증은 앱 추적 허용 의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목차

요약
1. 서론
2. 이론적 배경
1) 개인화 광고에서 프라이버시 이슈와 앱추적 제한 정책
2) 프라이버시 계산 모델과 감정적 측면
3) 개인화 광고에 대한 사전태도
4) 사전 프라이버시 침해 경험
5) 개인정보 보호 효능감
3. 연구 문제 및 연구 모형
4. 연구방법
1) 연구 대상 및 조사방법
2) 조작적 정의 및 측정
3) 분석 방법
5. 연구 결과
1) 측정 모형 검증
2) 구조 모형 검증
6. 결론 및 논의
1) 연구 결과 요약 및 논의
2) 연구 함의 및 한계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개인화 광고 프라이버시 계산 모델 앱 추적 허용 의도 Personalized advertising Privacy calculus model Intention to allow app tracking

저자

  • 유정아 [ Yoo, Jeong-Ah |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박사과정 ] 제1저자
  • 조창환 [ Cho, Chang-Hoan |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광고학회 [Korean Advertising Society]
  • 설립연도
    1989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본 학회는 광고 및 이에 관련되는 이론과 실제의 연구발표를 통하여 우리나라 광고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한다. 본 학회는 소정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의 사업을 한다. 1. 광고의 이론과 실무에 관련된 연구 2. 회보,회지,연구서적 간행, 광고도서, 정보자료 정비 3. 연구발표 4. 국내외 제학회와의 제휴 5. 회원을 위한 봉사 사업 6. 기타 본 학회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간행물

  • 간행물명
    광고학연구 [THE KOREAN JOURNAL OF ADVERTISING]
  • 간기
    격월간
  • pISSN
    1225-0554
  • 수록기간
    199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6 DDC 659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광고학연구 제33권 6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