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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lience for Debris Flow by Considering Climate Change in Vulnerable Areas
기후변화를 고려한 토석류 재해취약지역 레질리언스 강화를 위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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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8권 제6호 (2022.06)바로가기
  • 페이지
    pp.77-86
  • 저자
    Sung Duk Kim, Ho Jin Lee, Hyung Joon Chang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7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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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Recently, climate change has caused serious natural disasters at the vulnerable areas with many mountainous regions. This study analyzes the behavior of debris flow with respect to time elapse by applying various precipitation, mountain slope change, and the categories of vegetation loosened in mountainous areas. The behavior of debris flow is debris flow discharge and water depth. In addition, the runout length of debris flow passed through the channel and reached the downstream according to the change of the water supply and slope was measured. The larger the supply flow, the higher the debris flow discharge, and the second peak value became faster as the supply flow increased, and the slope became steeper. In the category where the multiplier of vegetation for debris flow is large, the fluctuation period was made long, and the amplitude of the fluctuation was also made large. As for the debris flow runout length, the supply flow was large and it was spread in a considerable range on steep slopes. This study will provide various information such as establishing measures for debris flow occurring in vulnerable areas to natural disasters due to climate change, or establishing a plan for strengthening resilience.
한국어
최근의 기후변화는 심각한 자연재해를 발생시켜, 산지가 많은 재해취약지역에서 많은 피해를 양산 한다. 본 연구는 기후변화의 특성을 고려하였으며, 이를 위하여 강수변화, 산지 경사면 변화 및 느슨 해진 산지에서 식생의 범주를 적용하여 시간변화에 대한 토석류 거동을 해석한 것이다. 이때 토석류 의 거동은 토석류량과 토석류의 수심을 나타낸다. 또한, 공급유량과 사면 경사의 변화 따라서 토석류 가 수로를 지나 하류로 도달한 후의 유하거리를 측정하였다. 공급유량이 클수록 고유량의 토석류를 나타났고, 두 번째 첨두(Peak)가 공급유량이 많을수록 빨라졌으며, 그 기울기는 더 가파르게 나타났 다. 식생의 가중치가 큰 범주에서 변동성(fluctuation) 구간이 길게 만들어 졌고, 변동성의 진폭도 크게 만들어졌다. 토석류 확산길이는 공급유량이 많고, 급경사지에서 상당 범위로 확산되었다. 이상에서 본 연구의 결과는 기후변화로 의한 자연재해 취약 지역 및 난개발 지역 등에서 발생하는 토석류 대책을 수립하거나, 레질리언스 강화를 위한 계획 수립 등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기본이론
Ⅲ. 수치모의
Ⅳ. 결과분석
1. 기후변화-공급유량 변화에 따른 분석
2. 사면 경사변화에 따른 분석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기후변화 토석류 레질리언스 도달거리 재해취약지역 climate change debris flow resilience runout length vulnerable area

저자

  • Sung Duk Kim [ School of Civil Engineering,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The 1st author
  • Ho Jin Lee [ School of Civil Engineering,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 Hyung Joon Chang [ School of Civil Engineering,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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