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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개정 독일어 교육과정 <목표> 및 <성취기준>진술과 독일어 교과서 단원 학습목표와의 일치성 분석 : ‘신 교육목표 분류체계’를 활용하여
An Analysis on Congruency between Educational Objectives of Curriculumand Learning Objectives of Textbooks for German Education Using ‘New Taxonomy of Educational Objectives’ : Focus on German I in the 2015 Revised Curricu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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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제4호 (2022.07)바로가기
  • 페이지
    pp.181-200
  • 저자
    이경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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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how congruently the learning objectives and the achievement standards of the 2015 revised Curriculum for german education match the german textbook. For this purpose, the new taxonomy of educational objectives by Anderson & Krathwohl was conducted to define the congruence between the learning objectives and the achievement standards of the 2015 revised Curriculum for german education and the german textbook. The main result of the analysis of the learning objectives and the achievement standards in the 2015 revised Curriculum for german education and the german textbook based on Anderson & Krathwohl’s the new taxonomy of educational objectives shows that ‘apply procedural knowledge’ accounts for the highest proportion in all of the statements in this analysis.
한국어
본 연구는 2015 개정 독일어 교육과정 <목표> 및 <성취기준>진술과 독일어Ⅰ 교 과서의 단원 학습목표 진술의 일치성 분석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Bloom에 의해서 처음으로 개발되었고, 이후 Anderson & Krathwohl이 수정하여 체계를 이룬 ‘신 교육 목표 분류체계’를 기반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총 분석 문장 수는 41문장으로 집계되 었고, 분석 틀에 따른 분석항목의 수는 91개로 나타났다. 분석틀에 따른 분석결과, 2015 개정 독일어 교육과정의 <목표>진술에서는, ‘지식 차원’에서의 ‘절차적 지식’이 50%로 가장 높은 비율로 나타났고, ‘인지과정 차원’에서는 가장 상위항목인 ‘창안하다.’ 가 4개 항목(50%)으로 가장 많은 분포를 나타냈다. 2015 개정 독일어 교육과정의 <성 취기준>진술은, ‘지식 차원’의 ‘절차적 지식’이 43%로 가장 높은 비율로 산출되었고, ‘사실적 지식’이 가장 적은 분포비율(25%)을 보였다. ‘인지과정 차원’에서는 ‘적용하다’ 가 61%로 과반이상의 비율을 차지하였다. 독일어Ⅰ 교과서의 단원 학습목표 진술에서 는 ‘절차적 지식’이 약 91%의 비율로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인지과정 차원’에서 는 ‘적용하다’가 58%의 비율로 나타났다. 종합적으로 볼 때, 세 분석대상에서, ‘지식 차 원’에서는 ‘절차적 지식’이 가장 많이 출현하였고, ‘인지과정 ’차원‘에서는 ’적용하다‘가 가장 높은 분포비율을 보였다.

목차

국문초록
I. 이끄는 말
Ⅱ. 교육목표 분류체계의 발전과정
1. Bloom의 ‘교육목표 분류체계’
2. Anderson & Krathwohl의 ‘신 교육목표 분류체계’
Ⅲ. 독일어 교육과정 <목표> 및 <성취기준>과 독일어 교과서 단원학습목표와의 일치성 분석
1. 분석방법 및 분석틀
2. 분석대상
3. 분석결과
Ⅳ. 종합분석 및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독일어 교육과정 독일어 교과서 일치성 신 교육목표 분류체계 목표 German Curriculum German Textbook Congruence New Taxonomy of Educational Objectives Learning Objectives

저자

  • 이경택 [ Lee, Kyoungtaek | 전남대학교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 The Convergence Institute for Multicultural Studies]
  • 설립연도
    2015
  • 분야
    복합학>감성과학
  • 소개
    ○ BK21 플러스 사업과 융합연구 등 국책 프로젝트 사업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기관으로 활용하고자 함. ○ 국내외 학술대회 운영과 다문화교육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관 역할을 담당함. ○ 개별학문을 뛰어 넘어 학제간 다문화교육연구의 수집․공유․전파를 위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연구기관의 역할을 담당함.

간행물

  • 간행물명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Cultural Exchange and Multicultural Education]
  • 간기
    격월간
  • pISSN
    2765-5040
  • 수록기간
    202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31 DDC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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