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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융합(CC)

온라인 의약품배송플랫폼기업의 시장 진입 시도에 대한 기존 의약품 공급자의 전략적 행동 – 게임이론의 시장진입 저지 모형 관점
The strategic behaviors of incumbent pharmacy groups in the retail market of pharmaceuticals in response to the entry trials by the online platform firms delivering medicines - A perspective of market entry deference model in game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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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바로가기
  • 간행물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8 No.4 (2022.07)바로가기
  • 페이지
    pp.303-311
  • 저자
    이재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558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Recently the telemedicine platform firms which have been temporarily permitted since COVID-19 outbreak have increasingly provided online prescription drugs delivery, causing concerns among incumbent providers of medicine, some of whom began to take aggressive actions again them. In this study, using game theoretic market entry – deterrence model, we show that although the incumbent medicine provider can effectively deter entry by the telemedicine platform firms by its preemptive action, accommodation could be a optimal action when telemedicine platform firms already have penetrated the market with their being permitted to do business due to the COVID-19. However, for the incumbent to cooperate for the successful change in the retail market for medicines, policies like placing a ceiling on the maximum number of taking prescriptions by the pharmacists a day in the telemedince platform network, providing favorable exposure of community pharmacists on the telemedicine platform user interface, and allowing community pharmacies to participate as shareholders of the telemedicine platform firms in its initial public opening of capital, are suggested.
한국어
최근 COVID-19 이후 한시적 허용을 통해 증가하고 있는 비대면진료 플랫폼 기업에서 온라인 처방약 배송까 지 함께 제공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기존 의약품공급자들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적극적인 대응 움 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게임이론의 시장 진입 저지 모형을 중심으로 기존 의약품공급자의 선제적 적극 대응이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을 경우 온라인 의약품배송기업의 시장 진입을 억제할 수 있으나, COVID-19 이후 비대면진료의 한시적 허용에 따라 비대면진료 및 처방약 배송 플랫폼의 시장 진입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진 상황에서 는 기존 의약품공급자의 수용적 대응이 보다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음을 보였다. 다만, 소비자 편이성 증대 방향 의 소매 의약품유통시장 관련 제도 개선에 기존 의약품공급자들이 보다 전향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온라인 처방약 배송 플랫폼 기업에 참여하는 약사들에 대해 일일 처방전 접수 건수에 상한선을 설정하는 방법, 의약품배송 약국 선 택 시 기존 이용 약국 및 의료이용자의 거주지역 지역사회 약국이 우선 소개될 수 있도록 플랫폼 사용자 환경에 노 출 방식 및 노출 시간 등을 조정하는 방안, 장기적으로 비대면진료 및 의약품배송 플랫폼 기업의 기업 공개 시 지역 사회 약국 등이 자본 참여할 수 있는 방안 등이 고려될 필요가 있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비대면 진료 도입에 따른 의약품 유통시장의 변화
Ⅲ. 의약품배송업체의 시장 진입 및 기존 의약품공급업자의 대응
1. 모형
2. 내쉬균형(Nash Equilibrium)을 통한 예측
3. 부분게임완전균형(Subgame Perfect Equilibrium)을 통한 예측
Ⅳ. 논의
1. 온라인 의약품배송기업의 시장 진입 가능성과 기존 의약품공급자 단체의 적극적 대응
2. COVID-19 이후 한시적 비대면진료 허용 이후상황에서의 온라인 의약품배송기업의 행동과 기존의약품공급자의 합리적 선택
Ⅴ. 결론
References

키워드

온라인처방약플랫폼기업 비대면진료 시장진입저지행동 부분게임완전내쉬균형 Online Prescription Medicine Platform Firms Telemedicine Market Entry Deference Behavior Subgame Perfect Nash Equilibrium

저자

  • 이재희 [ Jaehee Lee | 정회원, 가천대학교 의료경영학과 부교수 ] 제1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 간기
    격월간
  • pISSN
    2384-0358
  • eISSN
    2384-0366
  • 수록기간
    2015~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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