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nutritional intake type, physique management type, and nutrition education status of national athletes with disabilities, and to provide basic data for nutrition strategies in the ongoing COVID-19 situation or future pandemic situation. The key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in the case of breakfast, simple meals (29.4%) and snacks (28.1%) showed a relatively high proportion. Third, as a result of the additional nutritional intake form for physical strength recovery, 89 (55.6%) showed that "nothing special was eaten." Fourth, as a result of the burden of nutritional intake control, "I don't care" was the highest at 99 (61.9%). Fifth, more than 45% of the respondents said, "I have no special experience in nutrition information education" and "I am satisfied but want additional information." Sixth, 53.8% of the respondents said they wanted to improve "maintaining physical strength during exercise" through professional nutrition method education, and 47.5% said they had no knowledge of nutrition.
한국어
본 연구는 장애인국가대표 선수들의 영양섭취형태, 체격관리형태 및 영양섭취 교육 실태를 조사하고, 지속되는 코로나 상황 혹은 향후 펜데믹 상황에서의 영양섭취 전략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핵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침식사의 경우 간단한 식사(29.4%)와 간식(28.1%)이 비교적 높은 비중을 보였다. 둘째, 운동 전, 후 특정 영양섭취 행태에 대한 결과는 “신경 안쓴다”가 82(51.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셋째, 체력회복을 위한 추가 영양섭취 형태에 대한 결과는 “특별히 먹은 것이 없다”가 89(55.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넷째, 영양섭취 조절에 대한 부담감에 대한 결과는 “신경 안쓴다”가 99(61.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섯째, 영양섭취 정보 획득 경로는 “영양정보 교육을 특별히 받은 경험이 없다”, “만족은 하지만 추가정보를 원한다” 의 응답이 45%이상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전문적인 영양 섭취 방법 교육을 통해 “운동 중 체력 유지”를 개선하고 싶다는 응답이 53.8%로 가장 높은 비중을 나타내었으며, 영양관련 지식이 전혀 없다고 응답한 비율이 47.5%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보았을 때, 패럴림픽 선수를 위한 시즌기 및 비시즌기의 영양섭취 전략이 필히 개선되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되며, 향후 반복될 수 있는 펜데믹 현상을 대비하여, 체계적인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장애 및 종목별 섭취 가이드라인 연구가 후속되어져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방법 1. 연구 대상 2. 설문지 문항구성 3. 설문조사 방법 4. 자료처리 Ⅲ. 결과 1. 영양습관조사 결과 2. 체력 및 체격관리 설문결과 3. 영양교육 인식조사 결과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