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들어가며 2. 김학순, ‘말하는 증거’의 등장 3. 일본 내 운동의 시작 4. 김학순을 만난 사람들: 관계를 통한 치유와 운동의 확장 1) 도쿄 증언 집회와 김학순의 ‘말’ 2) 듣는 자에서 행동하는 자로: 정체성 재구성과 집합적 운동의 확장 5. 나가며: 피해생존자들의 ‘바통터치’ <참고문헌>
<한국구술사학회(Korean Oral History Association)>는 2009년 113명의 발기인이 중심이 되어, 구술사 연구와 관련된 학제 간 학술 연구와 회원 상호간의 지적교류를 촉진하며, 구술사의 사회적 효용성을 높여 학문적 발전과 역사의 민주화에 기여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적으로 창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