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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융합(CC)

학습자 유형에 따른 개인 학습의 차이 연구
A Study on the Differences in Personal Learning by Learner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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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바로가기
  • 간행물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8 No.3 (2022.05)바로가기
  • 페이지
    pp.377-384
  • 저자
    성창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246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Whether voluntary or involuntary in the field of education, learner participation is a basic premise for all teaching-learning. It is true that behaviorism and cognitive educational psychology have helped the development of teaching-learning theory so far but the reality is that it has not been of great help to provide learner-centered education according to the learner's learning type. We have professional theological knowledge and insight in theological college and having the knowledge to diagnose and solve difficulties and problems in the pastoral field and it is an increasingly difficult reality to educate students to have spiritual leadership that can lead the future society. We know that each student should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each student and teach according to their learning type but the reason why it is difficult to implement is that each learner has different competencies, conditions, and cultural backgrounds and has particularly diverse learning types. in this respect, in order to increase the learning effect of individuals, individual learning considering the learning type of students is effective.
한국어
교육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자발적이든 비자발적이든지 간에 학습자의 참여는 모든 교수-학습의 기본적인 전 제가 된다. 지금까지 행동주의나 인지주의적 교육심리학은 교수-학습 이론의 발달에 상당한 도움을 준 것은 사실이지 만 학습자의 학습유형에 따른 학습자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는 부분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학습 자의 학습유형에 따른 학습자 중심의 교육을 대학의 상황에 맞추어 적용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그 방법론 을 교육현장에 적용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 오늘날 대학 교육의 현실이다. 현재, 신학대학에서 전문적인 신학 지식과 통찰력을 가지고 목회 현장의 어려움과 문제들을 진단하고 해결하는 지식을 스스로 갖추도록 하며, 더 나아가 미래 사회를 이끌 수 있는 영적 지도력을 갖추도록 학생들을 교육시키는 것은 점점 어려운 현실이다.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들의 학습유형에 맞게 교수해야 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행이 어려운 것은 학습자 개개인 이 서로 다른 능력, 조건, 문화적 배경을 갖고 있으며 특별히 다양한 학습유형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개인의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학생의 학습유형을 고려한 개별 학습이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 내용 및 목적
Ⅱ. 이론적 배경
1. 학습유형 이론의 발달
2. 콜브의 학습유형 이론
3. 평가
Ⅲ. 연구 방법 및 결과
1. 연구 대상
2. 분석 방법
3. 측정 도구
Ⅳ. 결과 및 해석
Ⅴ. 결론
References

키워드

교수-학습 학습유형 학습 효과 개별 학습 Teaching-Learning Learning Type Learning Effect Individual Learning

저자

  • 성창환 [ Chang-Hwan Sung | 정회원, 서울장신대학교 신학과 부교수 ] 제1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 간기
    격월간
  • pISSN
    2384-0358
  • eISSN
    2384-0366
  • 수록기간
    2015~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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