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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아이언돔 조기 확보 필요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Need for Early Korean Iron D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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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방위산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방위산업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9권 제1호 (2022.04)바로가기
  • 페이지
    pp.81-91
  • 저자
    양혜원, 최기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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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ron Dome is a defensive weapon that intercepts long-range artillery in the form of a round roof. Israel has already developed and deployed iron dome in 2011. In the Gaza war, Israel was able to defend about 90% of Israel’s important facilities and assets thanks to the deployment of Iron Dom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announced plans to launch a mid-term defense plan to develop a Korean iron dome to provide defense against North Korea’s long-range artillery. However Korean iron dome will be developed in the late 2020s or early 2030s. ADD is making efforts to shorten the minimum of 3-5 years by establishing a missile researcher at the Defense Science Research Institute to speed up the power generation period. In April 2022, Defense Acquisition Program Administration announced that it would develop a Korean-style iron dome by 2029 and deploy it by 2035. There are various opinions as to whether the Iron Dome is the most suitable weapon for North Korea’s long-range artillery, but the most certain is that it is a weapon evaluated as the best weapon in the current situation. If Iron Dome is not developed domestically, it may lead to dependence on foreign arms imports or to limit the acquisition of domestic military technology. Now we need to get away from the idea of leaving it in a loophole in defense. Korea needs to pursue practicality because it is to increase the national interest in the true sense of raising the capacity of the nation.
한국어
아이언돔은 둥근 지붕 형태의 모습으로 장사정포를 요격하는 방어 무기이다. 이스라엘은 2011년에 이미 아이언돔을 개발 하고 실전 배치하였다. 2014년에 발생한 가자 지구 전쟁에서 이스라엘은 아이언돔을 배치한 덕분에 이스라엘의 중요 시설과 자산을 약 90% 방어할 수 있었다. 국방부는 북한의 장사정포, 방사포, 초대형 방사포 등으로부터 방어력을 갖추기 위하여 국 방중기계획을 발표하면서 한국형 아이언돔 개발에 착수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수도권, 핵심 중요시설을 방어하는 것이 필요 하기 때문에 한국형 아이언돔을 개발하며, 2020년대 후반 또는 2030년대 초반에 전력화가 될 예정이라고 하였다. 국방과학 연구소(ADD)는 이러한 전력화 시기를 앞당기기 위하여 국방과학연구소에 미사일 연구원을 신설하여 최소 3~5년 정도를 단 축시키려는 노력을 추진 중이다. 2022년 4월 방위사업청은 한국형 아이언돔을 2029년까지 개발하고 2035년까지 전력화하 겠다고 밝혔다. 아이언돔이 북한의 장사정포에 가장 적합한 무기인지에 대하여 여러 견해가 존재하지만 가장 확실한 것은 현 상황에서 최 적의 무기로 평가되는 무기라는 것이다. 아이언돔이 국산으로 개발되지 않을 경우에 해외의 무기 수입에 의존하도록 만들거 나 국산 군사기술을 얻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이제는 방어력의 허점이 있는 상태로 내버려 두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국가의 역량을 키우는 것은 진정한 의미에서 국익을 높이는 것이기 때문에 한국은 실리 를 추구할 필요가 있다.

목차

ABSTRACT
초록
Ⅰ. 서론
Ⅱ. 이스라엘의 아이언돔 연구 : 기존 연구 검토
Ⅲ. 북한의 장사정포 위협과 C-RAM체계 필요성
Ⅳ. 한국의 대공 방어능력 평가와 진단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Iron Dome Israel long-range Artillery Multiple Rocket Launcher Iskander Missile.

저자

  • 양혜원 [ Hye-Won Yang | 고려대학교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정치학 박사 ] 주저자
  • 최기일 [ Gi-Il Choi | 상지대학교 군사학과 교수, 방위사업학 박사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방위산업학회 [Korean Association of Defense Industry Studies]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군사학
  • 소개
    본 회는 국방 및 방위산업에 관한 학술적 조사연구와 정보교류를 통하여 이론과 기술정보체계를 정립하고 방위산업에 관한 학술적 자료의 개발보급과 국제협력 사업의 강화를 꾀함으로써 국방 및 방위산업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방위산업학회지 [Journal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Defense Industry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738-6144
  • 수록기간
    2000~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90 DDC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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