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intends to look closely at Yeats’s and Eliot’s poetic speakers. These two poets commonly use the poetic speakers. But their effects seem different in their poems. Yeats’s speaker usually coincides with himself while Eliot’s does not. In Yeats’s work subjectivity prevails while in Eliot’s objectivity is pursued. Yet it is interesting that Yeats also seems dependent on the poetic objectiveness in many of his works by using Mas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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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예이츠와 엘리엇에 대한 연구로서 이 두 시인 각각의 시적 화 자에 대한 표현 방법을 살펴 본 것이다. 예이츠의 경우, 비교적 시적 화자가 곧 예이 츠 자신과 일치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그는 주로 상징에 의하여 시적화자의 의도 를 드러내고 있다. 반면에 엘리엇은 작품창작과정에서 그 자신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서 시적 화자를 다른 인물들로 설정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러나 두 시인에게 공통점은 시적 화자를 드러내거나 감추고 있지만 객관성을 추구한다는 점에 있어서는 서로 유 사하다고 볼 수 있다.
목차
Abstract 우리말 요약 I. Introduction II. Yeats’s and Eliot’s Personae III. Conclusion Notes Works cited
키워드
W. B. 예이츠T. S. 엘리엇시적 페르소나숨기기와 드러내기“나”W. B. YeatsT. S. Eliot. poetic personae. concealing and disclosing. “I”
저자
Cheolhee Lee [ 이철희 | A visiting professor at In-Ha University ]
예이츠 및 관련 분야에 대한 회원들의 학문 발전을 도모하고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일을 기획하고 수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1) 학술 발표회 및 세미나 개최
2) 학술 정보의 수집과 자료 교환
3) 연구논문집 『한국예이츠저널』(The Yeats Journal of Korea) 발간
4) 회원 상호간의 학문적 교류와 친목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