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연구논문>

정신질환 피치료감호자의 임상적 개입에 관한 체계적 문헌고찰
A Systematic Review on Clinical Intervention for Offenders with Mental Illness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아시아교정포럼 바로가기
  • 간행물
    교정담론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1호 (2022.04)바로가기
  • 페이지
    pp.151-185
  • 저자
    성혜연, 이성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154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7,8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conducted a systematic review on the topic of clinical interventions for offenders with mental illness by using the literature published between 2010 and 2020. This study utilized PICOS methods suggested by Campbell Collaboration to select the literature, and the final sample of 15 studies were chosen. The main findings of the systematic review with 15 studies were as follows. First, approximately 1.6 studies were published on the topic of clinical interventions for offenders with mental illness and in particular, research on effectiveness of therapeutic programs has conducted since 2015. Second, 14 out of 15 studies(93.3%) used quantitative research methods while one study(ㅇ6.7%) used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Third, in terms of research theme, more than a half studies were conducted on the topic of specific factors related to recidivism( 26.7%) and effectiveness of therapeutic programs(26.7%). Based upon these results, this study discussed the implications for further research on effective therapeutic interventions for offenders with mental illness.
한국어
본 연구는 정신질환 피치료감호자의 임상적 개입에 관한 연구 동향을 분석하기 위해 2010년부터 2020년까지 국내에서 출판된 연구논문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을 수행하였다. 분석을 위한 연 구문헌 선정은 Campbell Collaboration이 제시한 PICOS 방법을 활용하였으며, 15편의 연구문헌을 최종적으로 선정하였다. 15편 의 연구문헌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 문헌고찰의 주요결과는 다음 과 같다. 첫째, 정신질환 피치료감호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적 개 입에 관한 연구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1.5편의 연구 가 시행되었으며, 특히 2015년 이후 치료프로그램의 효과성에 대한 연구가 수행되었다. 둘째, 총 15편의 연구 중 14편(93.3%) 의 연구가 양적연구방법을 활용하였으며, 질적연구방법을 활용 한 연구는 1편(6.7%)에 불과했다. 셋째, 연구주제와 관련하여, 재범관련 특정영향요인에 관한 연구(26.7%)와 치료프로그램의 효과성에 대한 연구(26.7%)가 전체 연구의 53.4%를 차지하였 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정신질환 피치료감호자를 대상으로 한 효과적인 치료적 개입을 위한 후속연구의 방향성을 논의하였다.

목차

〔국문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치료감호제도와 정신질환 피치료감호자 현황
2. 정신질환 피치료감호자의 임상적 특성 및 개입 현황
Ⅲ. 연구방법
1. 체계적 문헌고찰
2. 연구문헌의 선택기준과 배제기준
3. 연구문헌의 검색
4. 최종문헌의 선택
5. 분석방법
Ⅳ. 연구결과
1. 연구주제 분석 결과
2. 연구주제 경향 분석
3. 연구주제별 내용분석
Ⅴ. 결론
1. 주요 연구결과 및 논의
2. 연구의 한계
≪ 참 고 문 헌 ≫

키워드

치료감호 정신질환 범죄자 체계적 문헌고찰 Forensic psychiatry offenders with mental illness systematic review

저자

  • 성혜연 [ Sung, Hyeyeon |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 박사 ] 주저자
  • 이성규 [ Lee, Sungkyu |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부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아시아교정포럼 [Asian Forum for Corrections]
  • 설립연도
    2007
  •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 소개
    주지하다시피 지금까지의 한국의 교정학은 ‘교도소관리학’ 이나 ‘행형법의 주석학’ 정도로 인식되어 있어서, 그 ‘학문적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하고 부유(浮遊)’하고 있었다. 그러한 학문 정체성의 부유는 단지 교정학의 학적 성격 인식의 문제를 왜곡시켰다는 데에 그치지 않는다. 더 큰 문제는 그로 말미암아 교도소를 부정적 위상의 고착으로부터 탈피시키고 총체적으로 교도소 실제의 질을 향상시켜야 할 당위성을 수행하는 데에 무력했었다는 점이다. 본 포럼은 이러한 실천적 관점에서 ‘교정학 담론의 새로운 모색’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는 교정학의 ‘규범학적 성격’으로부터의 탈피이며, 그러한 탈피의 실천 전략은 교정학의 ‘인문학적 접근’이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규범학적 성격은 실증주의적 과학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말이지만, 그 탈피는 교정학의 과학성 그 자체를 단순하게 사상(捨象)하자는 것에 놓여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한 근거는 21세기 사법제도의 미래가 민영화와 지역사회와의 협동과 더불어 과학기술의 접목이 그 특징을 이룰 것이라는 전망에 들어 있다. 교정분야 역시 그 예외가 결코 될 수 없다. 근대 이후 교도소 제도 변화는 범죄자에 대한 신체적 고통으로부터 시간과 공간의 자유를 시간단위로 속박하는 것으로 전환되어 정착되었지만, 이제는 또 다른 새로운 변화가 요청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교정담론
  • 간기
    연3회
  • pISSN
    1976-9121
  • eISSN
    2713-5241
  • 수록기간
    2007~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64 DDC 345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교정담론 제16권 제1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