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many people died of thermal disease in 2012 and 2018, the heatwave in Korea has been considered one of the serious disasters, which has led to a significant increase in research on disasters caused by heatwave. However, most previous studies have mainly focused on the relative vulnerabilities of demographic factors such as regional size or gender, age, and occupation. According to previous studies by other countries suffering from heatwave, the causes of heatwave disasters include not only demographic backgrounds but also the role of surrounding societies such as public services. This study found that 11 influencing variables showed acceptable correlation with heatwave victims, and five pairs of contrast areas were selected. Subsequently, public functions were analyzed in the selected contrast regions; however, in spite of concerns over the heatwave, the heatwave shelter in this area has not been well promoted or operated.
한국어
2012년과 2018년에 수백 명의 사람들이 온열 질환으로 사망한 이후, 한국의 폭염은 심각한 재난 중 하나로 여겨져 왔고, 이것은 폭염으로 인한 재난에 대한 연구의 현저한 증가로 이어졌다. 그러나 대부분의 이전 연구는 주로 지역 규모 또는 성별, 연령 및 직업과 같은 인구학적 요인의 상대적 취약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폭염으로 고통 받은 다른 나라들의 이전 연구에 따르면, 폭염재난의 원인 은 인구통계학적 배경뿐만 아니라 공공 서비스와 같은 주변 사회의 역할도 포함한다. 본 연구에서는, 인구통계학적, 사회적 구조가 유사하지만 폭염 피해자들의 관점에서 그 반대의 결과를 초래한 대조 지역을 식별하기 위해 극심한 폭염 기후 변화에 사용된 영향 변수의 적절성을 먼저 조사하였다. 25개의 영향 변수 중 11개만이 허용 가능한 상관관계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되었고, 대표적인 대비 지역은 구례 대 순창, 구례 대 인제, 구례 대 고성, 양구 대 인제, 양구 대 청송이었다. 이어 선정된 대조군을 토대로 공적 기능을 분석하였으나 폭염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의 폭염 대피소는 아직 잘 홍보되거나 운영되지 않고 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취약성 정의 및 영향변수 분석 1. 취약성 평가 2. 선행연구 영향변수 분석 Ⅲ. 폭염재난 영향변수 선정 1. 영향변수와 온열질환자 자료 2. 영향변수와 온열질환자 수의 상관분석 Ⅳ. 대조군 지역 선정 1. 유클리디안 거리(Euclidean Distance) 2. 유클리디안 거리(Euclidean Distance)를 이용한 지자체 쌍 유사도 분석 3. 대조군지역 선정 Ⅴ. 대조군 지자체의 공적기능 분석 1. 대조군지역의 폭염 대응 정책과 시행 시점의 영향 2. 대조군 지역의 무더위 쉼터 운영 비교 Ⅵ. 결론 및 논의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폭염영향 변수상관 분석유클리디안 거리대조군 지역heatwaveinfluence variablecorrelation analysiseuclidean distancecontrast region
저자
Jong Hyeon Baek [ Department of Disaster Prevention Engineering,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The 1st author
Sungsu Lee [ School of Civil Engineering,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