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Crisisonomy

A Study on the Management of Facilities Handling Hazardous Chemicals Using Smart Ecological Factory in Chemical Industry - Smart Management of Chemicals in the Chemical Industry -
화학 산업에서의 스마트생태공장을 활용한 취급시설관리 방안 연구 - 화학 산업에서 스마트한 유해화학물질 관리 -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8권 제2호 (2022.02)바로가기
  • 페이지
    pp.41-47
  • 저자
    Heung Seok Ko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1049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Since 2020, the Korea Environment Corporation has been pushing for a "smart ecological factory construction project" that supports consulting, facility installation, and improvement so that manufacturing plants, which account for the largest proportion of pollutants, can comprehensively promote greenhouse gas reduction and energy and resource efficiency. Smart ecological plants can increase carbon neutrality and energy efficiency by utilizing advanced technologies, but first of all, they must meet the current standards for treatment facilities under the Chemical Substance Management Act. The Chemical Substance Management Act should also be utilized, but the contents of facilities and systems that can prevent chemical accidents with advanced technology should be included in the law or standards. It is also necessary to closely examine whether such technology is saf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view safe and efficient management of hazardous chemical handling facilities such as enhancing the applicability of smart facilities and smart systems and deriving stable operation plans for the chemical industry.
한국어
한국환경공단에서는 2020년부터 오염배출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제조공장을 대상으로 오염 물질 최소화, 온실가스 저감, 에너지⋅자원 효율화 제고 등을 종합적으로 도모할 수 있도록 컨설팅, 설비설치⋅개선 등 전(全) 과정을 지원하는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 생태공장은 첨단기술 등을 활용하여 탄소중립 및 에너지 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지만 우선 현재의 화학물질관리법 취급시설 기준을 만족하여야 한다. 화학물질관리법 역시 그 취지는 살리되, 선진 기술 등으로 화학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설비와 시스템 등의 내용은 법 또는 기준 등에 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그러한 기술들이 안전상 문제가 없는지도 면밀하게 살펴보아야 한다. 이번 연구는 화학 산업에 있어 스마트시설, 스마트시스템 적용 가능성과 안정적 운영을 위한 개선점 도출 및 이를 통한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기준(화관법)개선 검토 등 안전하고 효율적인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관리방안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스마트시스템 적용사례
1. IoT 활용 대기 배출시설 관리시스템
2. 실시간 화학물질 관리시스템
Ⅲ. 화학산업에서 적용 가능성
1. 스마트시스템의 개념
2. 스마트시스템 적용 한계성
3. 화학 산업에서의 적용 가능성
4. 화학물질관리법 적용 가능 항목 검토
5. 국내 검지⋅경보설비 설치기준과 한계점
Ⅳ. 개선 방안
1. 검지⋅경보 설비의 스마트 CCTV 도입
2. 검지⋅경보 설비에 대한 인증제도 도입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스마트 생태공장 화학물질관리법 스마트시스템 Chemical Substances Management Act smart ecological factory smart systems

저자

  • Heung Seok Ko [ Korea Environment Corporation, 42 Hwangyeong-ro, Seo-gu, Incheon,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위기관리논집 제18권 제2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