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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isonomy

A Study on the Derivation Housing Consumption Indicator and Comparison with Older Generations through Analytic Hierarchy Process to Overcome the Youth Housing Crisis
청년주거위기 극복을 위한 주거소비지표 도출 및 AHP(Analytic Hierarchy Analysis) 분석을 통한 기존세대와의 비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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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8권 제1호 (2022.01)바로가기
  • 페이지
    pp.115-127
  • 저자
    Je Sun Lee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9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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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Housing polity is being strengthened for housing stability of the middle class and low-income classes, and various alternatives are being proposed to secure an general housing safety policy. In housing policy, policy efforts to improve the housing welfare of older generation households are steadily being made. However, youth generation with serious housing problems must solve their housing problems on their own. In addition, they do not receive sufficient support from the current housing policies and remain as a housing-vulnerable class. In this study, the housing consumption indicator is derived to overcome the youth housing crisis, and the residential characteristics demanded by the youth are identified through comparison with the older generation. For this, the study derives relevant indicators that can identify the housing characteristics of youth generation, and compares the difference and importance with the older generation. While the older generation gives priority to 「Housing Environment」, the youth generation recognizes 「Economic Environment」 as a priority. It is judged that the improvement of the housing environment and specific support in economic terms is necessary for the stable housing consumption of youth generation.
한국어
중산층 및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정책적 노력이 강화되면서 보편적 주거 안전망 확보를 위한 다양한 대안들이 제시되고 있다. 그러나 주택정책에 있어서 기존세대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 적 노력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주거문제가 심각한 청년층은 자력으로 주거문제를 해결해야 하거나, 현행 주택정책과 주거안정망의 틀에서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주거취약계층으로 남아 있는 것이 현실이다. 본 연구는 청년주거위기 극복을 위한 주거소비지표를 도출하고 기존세대와의 비교를 통해 청년층이 요구하는 주거적 특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기존 데이터에서 청년 층의 주거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 관련 지표를 도출하였고, 기존세대와의 차이 및 중요도를 비교하였 다. 기존세대가 「주택환경」을 우선시 한 반면, 청년세대는 「경제 환경」을 우선순위로 도출하였다. 「경제 환경」에서 기존세대는 투자가치, 대출금상환을 선택한 반면, 청년세대는 주택가격 및 개인사 정을 우선순위로 선택하였다. 청년층의 안정적 주거소비를 위해 주택환경의 개선 및 경제적 측면에 서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2. 연구의 방법 및 절차
Ⅱ. 제도적 배경 및 선행연구 검토
1. 제도적 배경
2. 선행연구 검토
Ⅲ. 세대별 주거소비 실태와 지표도출
1. 세대별 주거소비 실태
2. 주거소비지표 종합도출
Ⅳ. 주거소비 지표의 계층분석(AHP)
1. AHP 분석
2. AHP 계층구조 및 설문 개요
3. AHP설문 응답자 일반특성
4. AHP 분석결과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저자

  • Je Sun Lee [ Department of Urban Information Engineering, Anyang University, 22 Samdeok-ro37beon-gil, Manan-gu, Anyang-si, Gyeonggi-do,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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