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웰니스 및 융복합

재취업한 산재 노동자의 업무능력, 자기효능감, 직무 만족, 후유증, 동료관계의 구조적 관계
Relationship Between Work Ability, Self-efficacy, Work Satisfaction, Sequelae and Workplace Relationships of Reemployed Workers Who Experienced Industrial Accidents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디지털융복합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0권 제2호 (2022.02)바로가기
  • 페이지
    pp.463-477
  • 저자
    김도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8352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8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current study examined the mediating effect of self-efficacy (S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 ability (WA) and work satisfaction (WS) perceived by reemployed workers who have experienced industrial accidents based on social cognitive career theory (SCCT), and investigated the effect of Industrial accident sequelae and workplace relationships (WR) on these variables. The data of 976 newly employed workers were selected from the data of the Panel Study of Worker's Compensation Insurance collected in 2018. The data were analyzed by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through SPSS and AMOS programs. It was found that WA had a positive effect on WS through SE.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the level of pain, the severity of the disability, and the activities of daily living had a negative effect on WS through WA and SE sequentially. Meanwhile, it was found that the WR was affected by the activities of daily living, and had a positive effect on WS through WE. These results emphasize that it is important to provide support to manage sequelae and increase SE in order to help victims of industrial accidents return to the job market and live satisfactorily. It also suggests that SCCT is useful in explaining WS of industrially injured workers.
한국어
본 연구는 사회인지 진로이론을 적용하여 산업 재해 이후 재취업한 노동자의 자기효능감이 업무 능력과 직무 만족의 관계를 매개하는지 살펴보고, 산재 후유증과 동료 관계가 위 변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하였다. 2018 년에 수집된 산재보험패널조사 자료를 토대로 재취업한 성인 976명의 자료를 선별하였으며 SPSS와 AMOS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구조방정식 모델링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업무 능력은 자기효능감을 매개로 직무 만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후유증과 관련된 장해의 심각성, 일상생활 수행능력, 통증의 정도는 업무 능력과 자기효능감을 순차로 매개하여 직무 만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상생활 수행능력에 의해 영향을 받은 동료 관계는 자기 효능감을 매개로 직무 만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후유증을 관리하고 자기효능감을 개선하 도록 돕는 것을 통해 산재 노동자가 취업시장으로 복귀하여 만족스러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음을 나타 내며 사회인지 진로이론이 이들의 직무 만족을 설명하는 데에 유용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이론적 배경
3. 방법
3.1 연구 대상
3.2 측정 변인
3.3 자료 분석
4. 결과
4.1 측정의 타당도와 신뢰도
4.2 연구 변인의 일반적 특성
4.3 연구 변인의 구조적 관계
5. 논의
REFERENCES

키워드

산업 재해 자기효능감 직무 만족 사회인지 진로이론 후유증 Industrial Accidents Self-efficacy Work Satisfaction Social Cognitive Career Theory Sequelae

저자

  • 김도희 [ Do-Hee Kim | 전남대학교 교육학과 박사수료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 설립연도
    2003
  •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디지털융복합연구 [Journal of Digital Convergence]
  • 간기
    계간
  • pISSN
    2713-6434
  • eISSN
    2713-6442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십진분류
    KDC 569 DDC 62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디지털융복합연구 제20권 제2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