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was conducted on 130 nursing college students who had experience taking simulation learning to confirm the relationship between simulation learning and nursing competency. Participant’s satisfaction and confidence were positively associated with overall nursing competency and patient safety. The teaching method and design of the facilitator were also positively correlated with overall nursing competency, and participants' age and simulation design was a predictive factor explaining 21.5% of the nursing competency. In applying simulation to develop nursing competency,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satisfaction and confidence of participants and to systematically diversify the teaching method and design.
한국어
본 연구는 시뮬레이션 학습과 간호역량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하여 국내 4개 대학에서 시뮬레이션 수업을 수강한 경험이 있는 간호학과 대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해 자료를 수집했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및 시뮬레이션 수업에 대한 유용성과 중요성 인식, 만족도와 자신감, 수업방식, 설계, 그리고 간호역량을 자가보고식으로 조사했다. 시 뮬레이션에 대한 유용성과 중요성 인식은 간호역량의 사정, 임상적 판단과 양의 관련성이 있었고 학습자의 만족도와 자신감은 전반적인 간호역량 및 환자안전과 양의 관련성이 있었다. 교수자의 수업방식과 설계 역시 전반적인 간호역량 과 양의 관련성이 있었으며, 나이와 설계는 간호역량을 21.5% 설명하는 예측요인이었다. 간호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시 뮬레이션 적용에는 참여자의 만족도와 자신감을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교수자의 수업방식과 설계를 체계적으로 다양화 시킬 필요가 있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필요성 1.2 연구의 목적 2. 연구방법 2.1 연구설계 2.2 연구대상 2.3 연구 도구 2.4 자료수집 2.5 분석방법 3. 연구결과 3.1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간호역량의 차이 3.2 시뮬레이션의 유용성과 중요성 인식 3.3 시뮬레이션 학습자 및 촉진자 요인과 역량 점수 3.4 시뮬레이션 학습과 역량의 관계 3.5 시뮬레이션 학습이 역량에 미치는 효과 4. 논의 5. 결론 REFERENCES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