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factors affecting subjective body shape perception among female university students. This research conducted a survey targeting 121 female university students.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Pearson’s Correlation, Multiple Regression using SPSS/Win 23.0. were identified as factors influencing on subjective body shape perception in female university students. As the results of regression analysis, sociocultural attitudes towards appearance, body cathexis, self-esteem, BMI demonstrated significant effects on subjective body shape perception. and these are significantly predicted 46.8% of subjective body shape perception. The factor of the greatest impact on subjective body shape perception is sociocultural attitudes towards appearance. In order to positively change body shape perception, it is necessary to help them perceive their body shape as it is, accept the actual body shape, and have a specific way to be satisfied with their body shape.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여대생의 주관적 체형 인식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파악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여대생 12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3.0을 이용하여 피어슨 상관관계, 다중 회귀분석으로 분 석하였다. 연구결과 여대생의 주관적 체형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 신체만족도, 자 아존중감, BMI으로 확인되었고 설명력은 56.0%이었다. 구체적으로 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가 높을수록, 신체만족 도가 낮을수록, 자아존중감이 낮을수록, BMI가 높을수록 여대생의 주관적 체형 인식은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는 주관적 체형 인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설명되었다. 체형 인식을 긍정 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체형을 있는 그대로 지각하고 실제 체형을 수용하여 자신의 체형에 대해 만족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갖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또한 이상적 체형 기준을 강요하는 사회 분위기 개선이 필요하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필요성 1.2 연구목적 2. 연구방법 2.1 연구설계 2.2 연구대상 2.3 연구도구 2.4 자료분석 3. 연구결과 3.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3.2 대상자의 주관적 체형인식, 자아존중감, 신체만족도, 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의 정도 3.3 일반적 특성에 따른 주관적 체형인식의 차이 3.4 여대생의 주관적 체형인식, 자아존중감, 신체만족도 및 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와의 관계 3.5 여대생의 주관적 체형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4. 논의 5. 결론 REFERENCES
키워드
주관적 체형 인식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신체만족도자아존중감BMISubjective body shape perceptionSociocultural attitudes towards appearanceBody cathexisSelf-esteemBMI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