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analyzed the trends of earthquakes, correlations and variability between hydro-environmental (HE) factors (radon, EC, WL, WT) and domestic earthquakes in the Korean Peninsula. First, the earthquake cases that occurred from 1978 to 2020 were analyzed separately by region & time, and inland & seaside. Gyeongbuk region (42.2 %) and September (12.9 %) had the highest ratio of earthquakes because of the earthquakes in Gyeongju (2016.09) and Pohang (2017.11). In the inland and seaside earthquakes, the correlation between the inland (2-lagged months) and the seaside earthquakes showed was high correlation (R2=76.3 %). Second, the variability of HE factors was analyzed for 4 earthquake cases. The variability of the HE factors before the earthquakes occurred was very large, and it was confirmed that the earthquakes were related to HE factors. Finally, the coincidence of the variability of HE factors according to the earthquakes was analyzed. As a result of the analysis, at the time of the earthquakes, all of HE factors showed very important results with the same variability. Accordingly, monitoring the variability and trends of HE factors is expected to provide important basic data for the earthquake resear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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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국내 발생한 지진을 분석하여 경향성을 살펴보고, 국내 수환경인자와 지진 간의 상관 성과 변동성을 분석하였다. 첫 번째로 1978년~2020년 발생한 국내 지진사례들을 대상으로 지역 및 시간, 내륙 및 해안지진으로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경주(2016.09)와 포항(2017.11) 지진에 의해 경북 지역(42.2 %)과 9월(12.9 %)에 지진발생 비율이 가장 높았다. 내륙 및 해안지진에서는 내륙지진(2개 월 후)과 해안지진의 상관성(R2 = 76.3 %)이 높게 나타냈다. 두 번째로 4개 지진사례를 대상으로 수환경인자들(라돈, EC, WL, WT)의 변동성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에서 지진발생 전에 수환경인자 들의 변동성이 매우 큰 것으로 관측되어, 지진과 라돈, WL, WT, EC와 상관관계가 있음을 확인하였 다. 마지막으로 지진에 따른 수환경인자의 변동성(패턴) 일치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지진이 발생 하는 시점에는 라돈, WL, EC 모두 변동성이 일치하는 매우 중요한 결과를 나타냈다. 이에 따라 수환경인자들의 변동성과 경향을 모니터링한다면 지진연구에 중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판 단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국내발생 지진 경향성 분석 1. 기초자료 2. 지진발생 경향성 기초분석 Ⅲ. 국내 지진발생과 수환경인자 변동성 분석 1. 지진발생과 수환경인자의 변동성 분석 2. 지진발생에 따른 수환경인자 변동성 일치 검토 Ⅳ.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