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cale of mountain disasters and the frequency of their occurrence are increasing due to climate change and land development. The country of 64% is composed of mountainous areas and most of the rainfall is concentrated in summer, making Korea vulnerable to mountain disasters. In particular, as the frequency of landslides and debris flow increases, countermeasures to reduce the mountain disasters are required. In this study, we simulated the debris flow based on the investigation on site where debris flows occurred and evaluated the vulnerability of the facilities that actually damaged. The simulation result coincided with an accuracy of about 62% for the area damaged by the actual debris flow. The impact forces about 2.0 to 24.8 kPa were generated in the section where the actual damage occurred. In addition, the vulnerability was found to be higher than 0.6.
한국어
기후 변화와 토지 개발로 인해 산지재난의 규모가 대형화되고 그 발생빈도 또한 증가하고 있다. 국토의 64%가 산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강우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있는 우리 나라는 다양 한 산지재난에 취약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산사태, 토석류와 같은 산지 재난의 발생 빈도가 높아지면서 산지 재난 저감을 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토석류 발생 현장에 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토석류를 모의하고 실제 피해가 발생된 시설물에 대한 취약성을 평가하였다. 모의에 따르면 실제 토석류 피해지역과는 약 62% 정확도로 일치하였고, 실제 피해가 발생된 시설물 이 위치한 구간에서는 약 2.0~24.8kPa의 충격력이 발생하였다. 또 취약성은 0.6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지역 Ⅲ. 연구방법 1. 토석류 수치모델 FLO-2D 2. 토석류 모의를 위한 입력자료 산정 3. 시설물 재료에 따른 취약성 분석 Ⅳ. 연구결과 Ⅴ. 토의 및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Jae Hwan Kwak [ Forest Technology Division, National Forestry Cooperative Federation, Department of Civil Engineering, Kumoh National Institute of Technology ]
The 1st author
Kon Joon Bhang [ Department of Civil Engineering, Kumoh National Institute of Technology, 61 Daehak-ro, Gumi,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