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factors triggering job stress among nurses working in Intensive Care Units (ICU) amid the COVID-19 pandemic. The subjects were 150 nurses working in the ICU for more than 3 months at D hospital. Result of this study were job stress was 3.60±0.53, biomedical ethics was 2.93±0.02, self esteem was 3.03±0.03, and resilience was 2.29±0.05. A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indicated that marital status, job satisfaction, self-esteem, and biomedical ethics–right to life of fetus significantly affected job stress. The explanatory power of this model was 22.1%. Through this, it is necessary to prepare an intervention plan to relieve job stress of ICU nurses in the COVID19 era. Correspondingly, it is imperative to prepare an intervention plan to address job stress among ICU nurses in the wake of the pande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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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로나 시대, 중환자실 간호사의 직무 스트레스의 주된 영향요인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부산광역시에 소재하는 D 대학교병원의 중환자실에서 3개월 이상 근무 중인 간호사 15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직무 스트레스 평균은 3.60±0.53점, 생명의료 윤리의식 평균은 2.93±0.02점, 자아존중감 평균은 3.03±0.03점, 회복탄력성 평균은 2.29±0.05점이었다. 중환자실 간호 사의 직무 스트레스는 결혼 상태(β=-0.45, p=.000), 태아 생명권(β=-0.22, p=.006), 직무 만족 여부(β =-0.19, p=.011), 자아존중감(β=-0.16, p=.031)이 유의미한 영향요인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들 변수의 설명력은 22.1%이었다. 결론적으로 코로나19 감염과 관련한 중환자실 간호사의 직무 스트레스 영향 요인을 확인하였고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중환자실 간호사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중재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 방법 1. 연구 설계 2. 연구대상자 및 자료수집 3. 연구 도구 4. 자료수집 및 윤리적 고려 5. 자료 분석 방법 Ⅲ. 연구 결과 1.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 2. 대상자의 생명의료 윤리의식, 자아존중감, 회복 탄력성 및 직무 스트레스 3. 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직무 스트레스 차이 4. 대상자의 생명의료 윤리의식, 자아존중감, 회복 탄력성 및 직무 스트레스 간의 관계 5. 대상자의 직무 스트레스 영향요인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중환자실직무 스트레스생명의료 윤리의식자아존중감회복탄력성intensive care unitoccupational stressbioethicsself conceptresilience
저자
Yun Ha Oak [ Department of Nursing, Dong-A University Hospital ]
The 1st author
Eunha Kim [ Department of Nursing, Catholic University of Pusan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