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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사이버전 대응 정책변화를 통해 본 한국군 사이버전력 발전 방안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Direction of Cyber Forces Development in the Korean military through Changes in Germany's Cyber Warfare Response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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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융합보안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융합보안논문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1권 제4호 (2021.10)바로가기
  • 페이지
    pp.59-68
  • 저자
    박상준, 김태산, 김지원, 정찬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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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Future Battlefield includes the main areas of modern warfare, including the ground, sea, and air, as well as cyberspace and space. Cyberspace consists of computers, wired and wireless networks, and spans the ground, sea, air, and space domains. Cyber warfare takes place in cyberspace, so it is not easy for people without expertise in cyber to recognize the cyber situation. Therefore, training personnel with professional knowledge and skills in cyber is paramount in preparation for cyber warfare. In particular, the results of cyber warfare will vary greatly depending on the ability of cyber combatants to carry it out, the performance of cyber systems, and the proficiency of cyber warfare procedures. The South Korean military has power to respond to cyber warfare at various levels, centering on the Cyber Operations Command, but there is a limit to defending all the rapidly expanding cyberspace. In this paper, to overcome these limitations, we looked at the changes in Germany's cyber warfare response policy. Based on them, the organization structure, weapon system, and education and training system of future Korean military cyber forces are presented separately.
한국어
미래전장은 현대전의 주 영역인 지상, 해상, 공중과 더불어 사이버공간 및 우주영역을 포함한다. 사이버공간은 컴퓨터, 유· 무선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상, 해상, 공중, 그리고 우주 영역에 걸쳐 있다. 사이버전은 사이버공간에서 이 루어지기 때문에 사이버에 대한 전문성이 없는 사람이 사이버 상황을 인지하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사이버전을 대비하여 사 이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보유한 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사이버전의 결과는 이를 수행하는 사이버 전투원의 능력, 사이버 시스템 성능, 사이버전 수행절차의 숙련도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것이다. 한국군은 사이버작전사령부 를 중심으로 각급 제대에 사이버전에 대응하기 위한 전력을 갖추고 있으나 빠르게 확대되는 사이버공간을 모두 방어하는 데 한계가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독일의 사이버전 대응 정책변화를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한국군 사이버전력 발전 방안을 조직구조, 무기체계, 교육훈련체계로 구분하여 제시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관련 연구
3. 독일의 사이버전 대응 정책변화
3.1 독일 사이버안보전략의 변화
3.2 독일 사이버정보군 조직 편성
3.3 독일 사이버정보군 운용 장비
3.4 독일 사이버정보군 훈련체계
3.5 독일의 사이버전 대응 정책변화의 시사점
4. 한국군 사이버전력 발전 방안
4.1 한국군의 사이버전 조직 발전 방안
4.2 사이버전 무기체계 발전 방안
4.3 사이버전 교육훈련체계 발전 방안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cyber warfare cyber forces German Cyber-intelligence Army weapon system training system

저자

  • 박상준 [ Sangjun Park | 육군사관학교 전자공학과 ]
  • 김태산 [ Taesan Kim | 육군사관학교 군사사학과 ]
  • 김지원 [ Jee-won Kim | 국방보안연구소 ]
  • 정찬기 [ Chan-gi Jung | 아주대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융합보안학회 [Korea Information Assurance Society]
  • 설립연도
    2001
  • 분야
    공학>전자/정보통신공학
  • 소개
    본 학회는 사이버테러 및 정보전에 관한 학문연구ㆍ기술 개발ㆍ기반 구축을 도모하고 국내ㆍ외 관계기관과 학술교류와 정보교환을 통하여 회원 상호간의 전문지식을 배양하고, 궁극적으로는 국가 중요 정보기반구조를 보호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융합보안논문지 [Jouranl of Information and Security]
  • 간기
    연5회
  • pISSN
    1598-7329
  • 수록기간
    200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5 DDC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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