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is featured by the rugged topography that is composed of mountains about 68% of the country and the weather that rainfall is mostly concentrated during the summer. These topographic and meteorological features have caused disasters such as landslide and avalanche from mountains every year. Especially, urban expansion caused urban boundaries to get closer to steep slopes of mountains and residents are seriously exposed to disasters such as landslides so appropriate measures should be required. We, however, are facing the limitations in prevention and mitigation of landslide disasters due to the complexity of the causes of landslides like human factors as well as natural ones. To reduce the limitations, we generated of a hazard map by landslide for Gwangju City, Gyeonggi-do with an assumption of an extreme rainfall situation based on the infinite slope stability analysis model. To derive the landslide hazard map, we collected soil samples from the places where landslides actually occurred and constructed physical data by experiments and derived a landslide hazard map based on 5 rainfall scenarios. The accuracy of the result was evaluated by comparing the reference of the landslide hazard maps published by Korean Ministry of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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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국토의 68%가 산지로 구성된 험준한 지형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강우가 하절 기에 집중되어 있는 기상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지형적 및 기상적 특징으로 인해 매년 산사태, 토석류와 같은 산지 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도심지 확장으로 인해 도심지 경계는 산과 같은 급경사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주민들은 산사태와 같은 재난의 위험성에 심각하게 노출되 어 적절한 방안 마련이 요구된다. 산사태는 자연적 요인뿐 아니라 인위적 요인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미연에 방지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러한 한계점을 줄이고자 무한사면안정해 석 모델을 바탕으로 극한강우상황을 가정하여 경기도 광주시에 대한 산사태위험도를 작성하였다. 실제 산사태가 발생된 현장을 중심으로 토질시료를 채취, 실험을 통해 물성 데이터를 구축하고, 5개 의 강우 시나리오에 대한 산사태위험도를 도출하였다. 연구 결과의 정확도는 레퍼런스인 산림청의 산사태위험지도와 비교하여 검증을 수행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무한사면안정해석 모델 Ⅲ. 연구지역 Ⅳ. 연구지역에 대한 입력데이터 구축 1. 과거 산사태 발생이력조사 및 분석 2. 실내시험 및 물성데이터 구축 3. 연구지역에 대한 지형자료 구축 Ⅴ. 분석결과 및 토의 Ⅵ.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Jae Hwan Kwak [ Forest Technology Division, National Forestry Cooperative Federation, Department of Civil Engineering, Kumoh National Institute of Technology ]
The 1st author:
Kon Joon Bhang [ Department of Civil Engineering, Kumoh National Institute of Technology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