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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s of Parental Neglect on the Depression of Drop-out Adolescents - Focusing on the Mediator Effect of Ego Resilience -
부모의 방임이 학업중단 청소년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 -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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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7권 제7호 (2021.07)바로가기
  • 페이지
    pp.125-137
  • 저자
    Seo Bin Won, Yang Hee Lee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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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mediator effect of ego resilience in relation to parental neglect and depression of drop-out adolescents. A total of 318 drop-out adolescents were used for analysis, correlation analyse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es were used to verify the relation of measure variables and mediator effect.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analysis, the higher the level of parental neglect, the lower the level of ego resilience, and the higher the level of depression. It has also been confirmed that ego resilience has a partial mediator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al neglect and depression in drop-out adolescents. The findings suggest that ego resilience needs to be addressed in approaching the depression problem experienced from drop-out adolescents. In particular, if the level of depression is high due to parental neglect, it is suggested that strengthening internal capabilities by focusing on improving ego resilience will be an effective intervention in reducing depression.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부모의 방임이 학업중단 청소년이 경험하는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자아탄력 성이 매개효과가 있는지 살펴보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학업중단 청소년 318명을 대상으로 측정변수 간 상관관계를 살펴보고, 부모의 방임과 학업중단 청소년의 우울의 관계에서 자아탄력성 의 매개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위계적 중다회귀분석과 Sobel의 Z검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부모의 방임 수준이 높을수록 학업중단 청소년의 자아탄력성은 낮게 나타났고, 우울 수준은 높게 나타났다. 또한 부모의 방임과 학업중단 청소년의 우울 간 관계에서 자아탄력성은 부분매개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학업중단 청소년이 경험하는 우울 문제에 접근하는 데 있어 자아탄력성을 함께 다루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부모의 방임으로 우울감이 높은 경우 자아탄력성의 증진에 초점을 맞추어 내적인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스트레스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우울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개입이 될 것으로 제언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도구
3. 연구문제
4. 분석방법
Ⅲ. 결과
1. 부모의 방임, 자아탄력성, 우울 간의 관계
2. 부모의 방임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
Ⅳ. 논의 및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학업중단 청소년 부모의 방임 자아탄력성 drop-out adolescents parental neglect ego resilience

저자

  • Seo Bin Won [ Department of Child Psychology and Education, Sungkyunkwan University ] The 1st author
  • Yang Hee Lee [ Department of Child Psychology and Education, Sungkyunkwan University, Convergence Program for Social Innovation, Sungkyunkwan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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