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s of the Community Resilience and Individual Resilience on COVID-19 Prevention Behavior in South Korea
공동체 리질리언스 및 개인 리질리언스가 코로나19 예방행동에 미치는 영향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how such factors as demography, community resilience and individual resilience of peoples living in Seoul, Incheon, and Gyeonggi-do Province affect the COVID-19 prevention behavior.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in model 1 of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omen, adults in their 40s and 50s, and citizens with the average monthly family income of more than 5 million won were appeared to enhance COVID-19 prevention behavior. Second, factors of community resilience were put into model 2. Coping with the crisis were shown to have positive effects on COVID-19 prevention behavior, but leadership has a negative impact, and social relationship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Third, factors of individual resilience were put into model 3. The control ability, empathy and gratitude were appeared to have positive effects on COVID-19 prevention behavior, but satisfaction of life has a negative impact, and relational ability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Collectively, it was confirmed that control ability is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the prevention behavior of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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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나라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도) 시민을 대상으로 인구통계학적, 공동체 리질리언스 및 개인 리질리언스 요인들이 어떻게 코로나19 예방행동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조사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위계적 회귀분석 [모형 1]에서는 인구통계학적 변수 중 여성, 40대와 50대, 그리고 월평균 가구소득이 500만원 이상인 시민이 코로나19 예방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 다. 둘째, 위계적 회귀분석 [모형 2]에서는 공동체 리질리언스 요인을 투입하였으며, 그 결과는 위기 상황에의 대처는 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리더십은 부(-)적인 영향을 미쳤다. 지역 내 사회적 관계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셋째, 위계적 회귀분석 [모형 3]에서는 개인 리질리언스 요인을 추가로 투입하였다. 통제력, 공감능력 및 감사하기는 정(+)적인 영향을, 삶의 만족은 부(-)적인 영향 을 미쳤다. 관계능력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종합적으로, 코로나19 예방행동에서 통제력은 가장 중요한 요인임을 확인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리질리언스(resilience) 2. 코로나19 예방행동(prevention behavior) 3. 코로나19 예방행동에 미치는 영향 요인 관련 선행연구 Ⅲ.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조사도구 4. 인구통계학적 특성 Ⅳ. 연구결과 1. 코로나19 예방행동 빈도분석 2. 인구통계학적 요인과 코로나19 예방행동과의 차이분석 3. 상관분석 및 위계적 회귀분석 결과 Ⅴ. 논의 및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