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s of Individualism-collectivism, Sociotropy-autonomy, and Resilience on Alienation, Anxiety, and Depression during COVID-19 Pandemic in South Korea
개인주의-집단주의, 사회지향성-자율지향성, 회복탄력성이 COVID-19 팬데믹에서의 소외감과 불안, 우울에 미치는 영향
Hee Kyung Kim, Young Seok Kim, Woong Rae Jo, Chae Eun Seong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0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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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s of individualism-collectivism, sociotropy-autonomy, and resilience on alienation, anxiety, and depression during the COVID-19 pandemic in South Korea. A total of 646 participants (aged 20 - 74) took part in the online survey (December 6, 2020 - January 24, 2021). Resilience was the most powerful predictor of alienation, anxiety, and depression. Anxiety, depression, and comorbid groups were 28.9%, 44.9%, 25.1% respectively. Significant predictors of anxiety were female (OR = 1.95), income (OR = .86), sociotropy (OR = 2.10), autonomy (OR = 2.04), resilience (OR = .25) and alienation (OR = 2.34). Female (OR = 2.40), vertical individualism (OR = 1.41), sociotropy (OR = 1.99), resilience (OR = .21), and alienation (OR = 5.01) were significant predictors of depression. To alleviate anxiety and depression during COVID-19, it is important to reduce alienation and increase resilience.
한국어
본 연구는 개인주의-집단주의, 사회지향성-자율지향성, 회복탄력성이 COVID-19 팬데믹에서의 소외 감과 불안,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대학생과 성인(20세~74세) 646명을 대상으로 2020년 12월 6일부터 2021년 1월 24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분석 결과, 회복탄력성은 소외감과 불안, 우울을 예측하는 가장 강력한 변인이었다. 불안군은 28.9%, 우울군은 44.9%, 불안과 우울 공존 군은 25.1%였다. 불안군으로 분류될 가능성은 여성이 남성보다 1.95배 높았고, 사회지향성이 높을수 록 2.10배, 자율지향성이 높을수록 2.04배, 소외감이 심할수록 2.34배, 회복탄력성이 낮을수록 4.00배 높았다. 우울군으로 분류될 가능성은 여성이 남성에 비해 2.40배, 사회지향성이 높을수록 1.99배, 수직적 개인주의 성향이 높을수록 1.41배, 회복탄력성이 낮을수록 4.76배, 소외감이 심할수록 5.01배 높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COVID-19 팬데믹에서의 불안과 우울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소외감을 줄이 고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1. 연구 참여자 2. 연구 도구 3. 연구절차 4. 자료분석 Ⅲ. 결과 1. 사회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차이 2. 연구변인 간의 관련성 3. 개인주의-집단주의, 사회지향성-자율지향성 및 회복탄력성이 소외감, 불안, 우울에 미치는 영향 4. 불안군과 우울군 예측을 위한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Ⅳ. 논의 References 국문초록
Hee Kyung Kim [ Department of Counseling Psychology, Dongshin University, 67 Dongshindea-gil, Naju-si, Jeollanam-do, Korea ]
The 1st and Corresponding author
Young Seok Kim [ Department of Counseling Psychology, Dongshin University, 67 Dongshindea-gil, Naju-si, Jeollanam-do, Korea ]
Woong Rae Jo [ Department of Counseling Psychology, Dongshin University, 67 Dongshindea-gil, Naju-si, Jeollanam-do, Korea ]
Chae Eun Seong [ Gwangju Municipal Mental Hospital, 84-3 Samdo-ro, Gwangju Metropolitan city, Korea ]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