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서론 : 디지털. 그리고 기호의 액체화 II. 디지털 예술에서의 혼성성과 변질적 소통(commutation)의 문제 III. 기계와 인간, 혹은 ‘이질조형적 주체’ IV. 조르쥬 바타이유의 이종학과 디지털 예술 V. 결론 : 이종적 예술의 무력함과 힘 참고문헌 Abstract
예술학 관련 학술연구자들의 연구물을 중심으로 상호교류 차원에서 학술적 의미확인을 강화하며, 미학 및 예술철학, 예술학, 예술비평, 미술사학 등의 제반 관련 학문의 특성들을 함께 공유하면서 내용적인 특성을 발전시키고, 또한 미래지향적인 차원에서 학술적인 최신정보들을 국제적으로 교환하는 기본 체제를 확립하여 젊은 인문 학도들 중심의 후학들이 전문적 및 국제적으로 연구 활동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한다. 이에 본 한국예술학회의 설립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