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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융합(CC)

버려진 아들들의 심리학 - 영화 <변산>과 <자산어보>의 아버지-아들 관계 연구
The Psychology of Abandoned Sons - The Father-Son Relationship in <Sunset in My Hometown> and <The Book of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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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바로가기
  • 간행물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7 No.3 (2021.08)바로가기
  • 페이지
    pp.445-451
  • 저자
    권은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9948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Korean film director Lee Joon-ik's two most recently released works, (2018) and (2021), introduce some changes to the world of male bonds, where bromance colors prevailed. It is a father-son or pseudo father-son relationship that has not been dealt with in the exploration of vary kind of intimacy and relationships between men in the ‘Lee Joon-ik’s films’. If depicts a blood-related father-son relationship, highlights the teacher-disciple relationship, or pseudo father-son relationship. In that respect, the films continue, change, and expand the relationship setting, the sense of problems in the previous film, and inevitably raise the issue of 'generation' and 'inheritance' required today by illuminating the father-son relationship.
한국어
가장 최근에 발표된 이준익의 두 작품, <변산>(2018)과 <자선어보>(2021)는, 브로맨스적 색채가 지배적이었던 남성 유대의 세계에 어떤 변화를 도입한다. 그것은 그동안 ‘이준익 영화’의 다양한 남성들 간의 관계와 친밀성 탐사에 서 주요하게 다뤄지지 않았던 아버지-아들 혹은 유사 아버지-아들 관계이다. <변산>이 혈연적 아버지-아들 관계를 그리고 있다면, <자산어보>는 스승과 제자 관계, 즉 유사 아버지-아들 관계를 조명하고 있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 영화들은 이전 작품 <사도>의 관계 설정과 문제의식을 잇고 변화시키고 확장시키며, 아버지-아들 관계를 조명함으로 써 필연적으로 오늘날 요구되는 ‘세대’와 ‘상속’의 문제를 제기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들어가는 말
Ⅱ. <변산>- 루저 아버지와 흑수저 아들
Ⅲ. <자산어보>-거세된 아버지와 대리아들
IV. 나가는 말
References

키워드

<변산> <자산어보> 아버지-아들 관계 세대 남성성 <Sunset in My Hometown> <The Book of Fish> father-son relationship Generation Masculinity

저자

  • 권은선 [ Eunsun Kwon | 정회원, 권은선, 중부대학교 연극영화학 조교수 ] 제1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 간기
    격월간
  • pISSN
    2384-0358
  • eISSN
    2384-0366
  • 수록기간
    2015~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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