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various social network services increase, many opinions, knowledge, and information are being produced and shared. Most of these social data are used in marketing and market analysis, but their utilization is low in terms of cultural heritage safety. In this study, the cases of disaster and safety using social network data were investigated and analyzed to analyze whether they could be applied to the disaster prevention field of cultural propertie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a certain pattern appeared, but it was confirmed that the interest in the safety of cultural properties was relatively low. It was confirmed that the promotion and activities of related organizations related to cultural heritage safety are more necessary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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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회관계망 서비스가 활발해지면서, 많은 의견과 지식, 그리고 정보들이 생산·공유되고 있다. 이러한 소셜 데이터 는 대부분 마케팅 및 시장분석에서 활용되고 있으나, 문화재 안전 측면에서는 활용도가 낮은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소 셜 데이터를 이용한 재난 및 안전분야의 사례를 조사·분석하여 문화재 방재분야에 접목 가능한지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 과 일정한 패턴은 나타났으나, 상대적으로 문화재 안전에 대한 관심도가 낮음을 확인하였다. 향후 문화재 안전 및 방재와 관련하여 유관 기관의 홍보가 더욱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목차
요지 Abstract 1. 서론 2. 소셜 트렌드 분석 2.1 데이터 형태와 추출 2.2 소셜 데이터 분석의 가능성 및 한계점 2.3 소셜 데이터 재난안전 분야 예시 3. 문화재 안전분야 소셜 트렌트 분석 3.1 키워드 및 분석 조건 4. 결론 References
키워드
소셜 데이터사회관계망서비스안전의식문화재 안전Social dataSNSSafety consciousnessSafety of Cultural heritage
○ 최근 문화재는 다양한 각종 재난에 노출되어 화재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의한 풍수해피해, 지진피해, 낙뢰, 병충해피해 등 다양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가 훼손되고 있다.
○ 2005년 산불의 확산으로 인한 낙산사 경내 문화재의 피해, 2008년 방화로 인한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은 전 국민을 슬픔과 충격에 빠뜨렸다. 계속되는 문화재의 재난발생은 문화재방재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각인시키면서 문화재방재분야의 학술활동단체 설립이 요구되고 있다.
○ 기존 문화재 관련 학회는 문화재의 고고학적 의미 등을 주요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문화재방재학회는 자연재난,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학술적 영역의 의미를 가진다. 문화재방재학회는 타 학회와 차별화된 고유의 영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이를 설립의 취지로 한다.
간행물
간행물명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Journal National Heritage]
간기
연3회
pISSN
2508-2825
수록기간
2016~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539DDC 628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Vol. 6 No.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