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부재 화재성능기준 검토를 통한 문화재 건축물 적용 가능성에 대한 고찰
A Study on the Applicability of Cultural Heritage Buildings through the Review of Fire Performance Standards for Glass Members
In this paper, we tried to present basic data that can be applied to the space utilization and application of cultural heritage buildings by considering the fire performance standards of glass members such as glass walls, opening windows, and glass blocks. Fire performance, such as fire prevention and smoke protection required in the building fire compartment, is an important factor in fire safety in the building, so it is intended to help prepare performance standards for glass members applicable to cultural heritage buil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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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건물 내 방화구획에 점차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유리벽체, 개구부 유리창, 유리블럭 등 유리부재의 화재성 능기준에 대한 우리나라와 해외의 내용을 고찰하여 문화재 건축물의 공간활용, 응용 등에 적용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시 하고자 하였다. 건물내 방화구획에서 요구되는 화재확산방지, 연기차단 등 화재성능의 경우 화재시 건물내 화재안전에 중 요한 요소가 되므로 국내와 해외 국가들에서 규정하는 유리부재 화재성능기준을 검토하여 향후 문화재 건축물에 적용가 능한 유리부재의 성능기준 마련 및 추후 연구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목차
요지 Abstract 1. 서론 2. 유리부재의 국내외 화재성능기준 2.1 우리나라 2.2 미국 2.3 영국 2.4 캐나다 2.5 호주 2.6 종합 3. 결론 References
○ 최근 문화재는 다양한 각종 재난에 노출되어 화재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의한 풍수해피해, 지진피해, 낙뢰, 병충해피해 등 다양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가 훼손되고 있다.
○ 2005년 산불의 확산으로 인한 낙산사 경내 문화재의 피해, 2008년 방화로 인한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은 전 국민을 슬픔과 충격에 빠뜨렸다. 계속되는 문화재의 재난발생은 문화재방재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각인시키면서 문화재방재분야의 학술활동단체 설립이 요구되고 있다.
○ 기존 문화재 관련 학회는 문화재의 고고학적 의미 등을 주요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문화재방재학회는 자연재난,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학술적 영역의 의미를 가진다. 문화재방재학회는 타 학회와 차별화된 고유의 영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이를 설립의 취지로 한다.
간행물
간행물명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Journal National Heritage]
간기
연3회
pISSN
2508-2825
수록기간
2016~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539DDC 628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Vol. 6 No.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