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bject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factors affecting quality of life in parents with type 1 diabetes children. The design of this study was a cross-sectional survey. The participants of the study were 147 parents with type 1 diabetes children and data collection was conducted online survey. The data were analyzed by correlation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mean age of the participants was 40.65±5.22 year, female was 116 (78.9%), and there were 89 cases of two children. The total scores of quality of life in parents with type 1 diabetes children was 60.19±16.24 (range: 15.97~95.83) and diabetes family conflict scores was 27.35±6.09 (range: 19.00~57.00). The explanatory power of the quality of life in parents with type 1 diabetes children model which was constructed by three variables of gender of children, duration of disease, and diabetes family conflict was 25.0% (F=17.15, p<.001). In order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parents with type 1 diabetes children, interventions are needed to effectively manage diabetes family conflicts.
한국어
연구의 목적은 제1형 당뇨병 환아 부모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는 것이었고, 연구 의 디자인은 횡단적 조사연구이다. 연구대상자는 제1형 당뇨병 환아 부모 147명이며 자료수집은 온라인 설문조사로 실시했다. 자료는 IBM SPSS Statistics 25.0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기술 통계, 상관 관계 및 다중회귀분석으로 분석되었다. 연구대상자의 평균 나이는 40.65 ± 5.22세, 부모 중 엄마가 116명 (78.9 %), 2명의 자녀를 둔 경우가 89명이었다. 제1형 당뇨병 환아 부모의 삶의 질 총점은 60.19±16.24 (범위: 15.97~95.83)점, 당뇨병 가족갈등 점수는 27.35 ± 6.09 (범위: 19.00 ~ 57.00) 점이었다. 환아의 성별, 환아의 당뇨병 유병기간, 당뇨병 가족갈등의 세 변수로 구성된 제1형 당뇨병 환아 부모의 삶의 질 모델의 설명력은 25.0%(F=17.15, p<.001)이었다. 제1형 당뇨병 환아 부모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당뇨병 가족갈등 정도를 낮출 수 있는 가족중심의 중재 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겠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3. 연구도구 4. 자료수집방법 5. 자료분석방법 Ⅲ. 결과 1. 제1형 당뇨병 환아 부모와 자녀의 특성 2. 제1형 당뇨병 환아 부모의 삶의 질과 당뇨병 가족갈등 3. 제1형 당뇨병 환아와 부모의 특성에 따른 삶의 질의차이 4. 제1형 당뇨병 환아 부모의 삶의 질과 당뇨병 가족갈등의 상관관계 5. 제1형 당뇨병 환아 부모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Ⅳ. 고찰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제1형 당뇨병부모삶의 질당뇨병 가족갈등type 1 diabetesparentquality of lifediabetes family conflict
저자
Mi-Kyoung Cho [ Department of Nursing Science,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The 1st author
Mi Young Kim [ College of Nursing, Hanyang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