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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ors Affecting Triage Competency for Nurses Working in Korean Emergency Departments
국내 응급실에서 간호사의 중증도 분류역량에 영향을 주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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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7권 제3호 (2021.03)바로가기
  • 페이지
    pp.125-135
  • 저자
    Sun-Hee Moon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97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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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dentified factors that influenced triage competency among nurses working in emergency departments in Korea. As such, we conducted a secondary analysis of 225 original questionnaires collected from 18 emergency centers in Korea from August 2016 to May 2017. Relevant data were analyzed via descriptive statistics, t-tests, one-way ANOVA, and a multiple linear regression. Among respondents, we found that the level of triage competency significantly differed based on age (F=5.23, p =.002), nursing experience (F=7.79, p<.001), and emergency department experience (F=4.88, p=.003). Meanwhile, the factors that influenced triage competency included the search for alternatives or options (β=.33, p<.001), canvassing of objectives and values (β=.29, p<001), triage experience (β=.15, p=.008), triage knowledge (β=.14, p=.015), and emergency department experience (β=.13, p=.023); these factors accounted for 36.4% of the variance in triage competency. Strategic interventions aimed at enhancing triage competency among emergency nurses should be developed in consideration of these factors.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응급실 간호사의 중증도 분류 역량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는 2016년 8월부터 2017년 5월까지 국내 18개 응급의료센터 수집한 225개의 원 자료를 2차 분석하였다. 자료는 서술적 분석, t-test, one-way ANOVA, 다중회귀분석의 방법으로 분석되었다. 대상자의 중증도 분류 역량은 연령(F=5.23, p=.002), 임상경험(F=7.79, p<.001), 응급실 경험(F=4.88, p=.003)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대상자의 중증도 분류 역량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대안이나 선택지 탐색(β=.33, p<.001), 가치와 목적에 대한 검토(β=.29, p<.001), 중증도 분류 경험(β=.15, p=.008), 지식(β=.14, p=.015), 응급실 경험(β=.13, p=.023) 순 이었다. 이러한 요인들이 중증도 분류 역량의 36.4%를 설명하였다. 응급실 간호사의 중증도 분류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본 연구에서 확인된 다양한 요인들을 고려한 전략적인 중재가 필요할 것이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자
3. 연구도구
4. 자료수집
5. 자료분석
6. 윤리적 고려
Ⅲ. 결과
Ⅳ. 논의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저자

  • Sun-Hee Moon [ College of Nursing, Chonnam Nationa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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