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differences in safety conditions(SCs) in dense area of the vulnerable groups(VGs) to improve the safety equity. The analysis methods were divided into three categories. 1) The VGs and SCs were operationally defined and mapped by census output area(COA). 2) Areas of concentration of VGs were derived through local indicator of spatial association analysis. 3) The difference in SCs between the dense area of the VGs and the non-dense area of the VGs was identified by logistic analysis. The anl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1) The VGs were distributed in the outer regions and old towns. 2) COAs were divided into HH/LL/HL/LH-type according to the cluster characteristics of the vulnerability, and the HH-type was set as the dense area of the VGs. 3) The number of crimes and welfare facilities were found to be higher in the dense area of the VGs, and the number of rescue, fires, and hospitals were found to be higher in areas that were not. These results can be used to establish policy related to VGs, and contribute to improving the efficiency and sensibility of support measures for V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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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취약계층의 안전 형평성 개선을 위해 취약계층 밀집지역의 안전여건 차이를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분석방법은 첫째, 집계구 단위에서 취약계층과 안전여건을 정의해보고 공간분 포 특성을 분석하였다. 둘째, LISA분석(Local Indicator of Spatial Association)을 통해 군집특성을 분석 하고, 취약계층 밀집지역을 도출하였다. 셋째,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취약계층 밀집지역과 그렇 지 않은 지역 간의 안전여건 차이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취약계층은 주로 청주시 외곽지역과 구도심지역에 분포하고 있다. 둘째, 취약성의 군집특성에 따라 HH-type, LL-type, HL-type, LL-type 4가지로 구분되며, HH-type을 취약계층 밀집지역으로 정의하였다. 셋째, 범죄발생 건수와 복지시설 수는 취약계층 밀집지역에서 그렇지 않은 지역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구조, 화재, 병원 수는 반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취약계층과 관련된 정책방향을 설정하는 데 활용될 수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대책의 효율성과 민감성을 향상시키는 데에 기여할 수 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관련 이론고찰 및 선행연구 검토 1. 취약계층에 대한 고찰 2. 취약계층과 안전여건 간의 관계 고찰 3. 선행연구 고찰과 본 연구의 차별성 Ⅲ. 연구 방법 1. 연구대상지 2. 조작적 정의 및 변수 3. 자료 수집 4. 분석방법 Ⅳ. 분석 및 고찰 1. 취약계층의 공간분포 현황분석 2. 안전여건 공간분포 현황분석 3. 취약계층에 의한 취약성 분석 4. 취약계층 밀집지역의 안전여건 차이 분석 Ⅴ. 결론 1. 요약 2. 정책적 시사점 3. 연구의 한계 및 장차의 연구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