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direction of culture and arts support policy in response to social disasters, such as COVID-19. For achieving the research goal and analyzing culture and arts support policies announced after COVID-19, we reviewed websites, literature, and news reports of related government agencies and 16 regional cultural foundations. Based on the results, the future direction of culture and arts support policy was presented as follows. First,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comprehensive and long-term support plan that takes into account the vulnerabilities and ecosystems of the culture and arts community. Second, it is required to switch to a support system that can prepare for a new creative environment and changes in consumption structure. Third, it must be transformed into a structure in which the community can have autonomy and continuously establish and promote culture and art policies. Fourth, in order to build an environment in which cultural artists can create and survive in reality, the government expands welfare, secures a livelihood safety net, improves the employment environment, creates jobs, and supports organizational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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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COVID-19 감염병 위기와 관련된 문화예술지원정책을 분석하고, 향후 사회적 재난에 대응 하는 문화예술지원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감염병 위기, COVID-19, 문화예술지원정책에 대한 문헌을 고찰했다. COVID-19 이후에 발표된 문화예술지 원정책의 분석을 위해, 관련 정부기관과 16개 광역문화재단의 웹사이트와 문헌, 보도 기사 등을 검토 했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문화예술지원정책의 미래 방향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첫째, COVID-19 감염병 위기로 드러난 문화예술계의 취약성과 생태계를 고려한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지 원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둘째, 새로운 창작 환경과 소비구조의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지원 체계로 의 전환이 요구된다. 셋째, 공동체가 자율성을 갖고 지속적으로 문화예술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되어야 한다. 넷째, 문화예술인이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실질적으로 생존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부는 복지를 확대하고, 생계 안전망을 확보하며, 고용환경을 개선 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조직경영 지원 등을 해야 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고찰 1. 감염병 위기 2. 코로나19 팬데믹 3. 문화예술지원정책 Ⅲ. 국내⋅외 문화예술지원정책 분석 1. 국내 문화예술지원정책 2. 국내 문화예술지원정책 분석 3. 해외 문화예술지원정책 4. 해외 문화예술지원정책 분석 Ⅳ. 국내⋅외 코로나19 위기 이후 문화예술지원정책 1. 코로나19 위기 이후 국내 문화예술지원정책 2. 코로나19 위기 이후 국내 문화예술지원정책 분석 3. 코로나19 위기 이후 해외 문화예술지원정책 4. 코로나19 위기 이후 해외 문화예술지원정책 분석 Ⅴ. 결론 및 제언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코로나19감염병 위기문화예술문화예술지원정책위기 대응COVID-19infectious disease crisisculture and artculture and arts policycrisis response
저자
Jee Hyun Jung [ Department of Public Adminstration,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The 1st author
Jee Eun Kim [ Department of Public Adminstration,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Jae Eun Lee [ Department of Public Adminstration,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