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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ボットにおける表情の意味 -學天則を中心に-
The meaning of facial expressions in robots - Focusing on gakutensok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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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5집 (2021.06)바로가기
  • 페이지
    pp.227-247
  • 저자
    崔裕景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97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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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1928, botanist Makoto Nishimura created the robot Gakutensoku. Far from walking, this robot was a giant 3m long robot with no other functions. However, ‘Gakutensoku’ was the first in the world to express various emotions through the eyelids, pupils, and lips. Nishimura made the skin of ‘Gakutensoku’ out of rubber, and it used air pressure as a power source to make facial expressions and gestures smooth like a human being. Nishimura’s attempt like this was to infuse the doll with a “soul as if it were a living being.” This is in line with the oriental view of life, which recognizes that life exists in all beings, including humans, along with the Karakuri dolls.

목차

1. はじめに
2. 本文
2.1 芸術的な人造人間、‘人間らしい’ロボット
2.2 表情あるロボットの誕生
2.3 ‘まことに生きるがごとし’
2.4 アンドロイドの先駆け、‘學天則’
3. むすび
【参考文献】

키워드

gakutensoku robot Nisimura Makoto Biped robot karakuri doll 学天則 人造人間 西村真琴 二 足 歩行ロボット からくり人形

저자

  • 崔裕景 [ 최유경 | 同徳女子大学校 グローバル教育文化研究所 研究教授, 比較文化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 간기
    계간
  • pISSN
    1598-9585
  • 수록기간
    2002~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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