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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발목 불안정성, 코퍼, 대조 집단 간 정적 하지 정렬의 차이 분석
Analysis of Differences in Static Lower Extremity Alignment among Chronic Ankle Instability, Coper, and Control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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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스포츠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9권 제2호 (2021.06)바로가기
  • 페이지
    pp.345-357
  • 저자
    전형규, 이인제, 정희성, 김병훈, 김민진, 이세용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96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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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1)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 in static lower extremity alignment (SLEA) among chronic ankle instability (CAI), coper, and control, and 2) to identify the components of SLEA that affects the pathology of ankle joint. Thirty-nine adult males were classified into CAI, coper, and control according to a history of lateral ankle sprain (LAS) and subjective ankle function score. Subjects were assessed for ankle function questionnaire (ankle Instability Instrument, Foot and Ankle Ability Measure), SLEA (quadriceps and tibiofemoral angle, genu recurvatum, tibial varum and torsion, and navicular drop), and dorsiflexion (active and passive) range of motion (ROM). One way analysis of variance and multi regression were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Our primary findings are as follows: 1) coper showed less tibial varum angle than control, and greater passive dorsiflexion ROM than CAI and control. 2) coper has abnormal foot morphology like CAI. 3) genu recurvatum, weight bearing (WB) rear foot angle, WB quadriceps angle, and navicular drop could affect the number of LAS. Therefore, there are potential that physical alignment characteristics in coper may contribute to prevention of worsening to CAI after LAS, and intervention should need to improvement of abnormal foot morphology concurrently. Additionally, since alignment of the knee and hip joint as well as ankle joint could affect CAI, normal alignment of the lower extremity should be considered.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만성 발목 불안정성(chronic, ankle instability, CAI), 코퍼, 대조군 간 정적 하지 정렬을 비교하 고, 발목관절의 병리학적 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정적 하지 정렬 항목을 확인하는 것이다. 성인 남성 39명은 외측 발목 염좌 병력과 주관적 발목관절 기능 점수에 따라 CAI, 코퍼, 대조군으로 분류되었다. 연구대상자는 주관적 발목 기능 설문 조사지(개정 발목 불안정성 및 발/발목 운동능력 측정 ) 작성, 정적 하지 정렬 측정(넙다리네갈래 각, 정강넙다리 각, 무릎 과다폄 각, 뒷발 각, 정강뼈 안쪽번짐 및 비틀림 각, 발배뼈 하강 높이), 그리고 발목관절 발등굽힘 가동범위 측정(능동 및 수동) 순으로 실험에 참여하였다. 통계 검정을 위해 일원배치 분산분석과 다중회귀분석 방법을 이용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코퍼 집단은 대조군보다 적은 정강뼈 안쪽번짐 각을 보였으며, CAI와 대조군보다 큰 수동 발등굽 힘 가동범위를 나타냈다. 2) 코퍼 집단은 CAI 환자와 마찬가지로 비정상적 발 형태를 가지고 있다. 3) 외측 발목 염좌 횟수에 무릎 과다폄, 비체중 부하 뒷발 각, 체중 부하 넙다리네갈래 각, 발배뼈 하강 항목이 영향을 미쳤다. 코퍼 집단은 신체적 정렬 특성으로 인해 외측 발목 염좌 후 만성 병리학적 증상으로 악화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음과 동시에 비정상적 발의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한 중재전략이 필요하다. 또한, CAI에 발목관절뿐만 아니라 몸쪽관절의 정렬 또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모든 하지관절의 올바른 정렬을 고려해야 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방법
1. 연구 대상
2. 연구 절차
3. 조사 도구
4. 데이터 수집
5. 통계 분석
Ⅲ. 결과
1. 집단 간 정적 하지 정렬 차이
2. 다중회귀분석
Ⅳ. 논의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외측 발목 염좌 발배뼈 하강 무릎 과다폄 넙다리네갈래 각 Lateral Ankle Sprain Navicular Drop Knee Hyper Extension Quadriceps Angle

저자

  • 전형규 [ Jeon, Hyung Gyu | 연세대학교 박사과정 ]
  • 이인제 [ Lee, Inje | 연세대학교 박사과정 ]
  • 정희성 [ Jeong, Hee Seong | 연세대학교 연구교수 ]
  • 김병훈 [ Kim, Byong Hun | 연세대학교 박사과정 ]
  • 김민진 [ Kim, Min Jin | 연세대학교 박사과정 ]
  • 이세용 [ Lee, Sae Yong | 연세대학교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스포츠학회 [Korea Sport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스포츠학회지 [The Korea Journal of Sport]
  • 간기
    계간
  • pISSN
    1738-3250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2 DDC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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