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al institutions such as museums and art galleries in Korea build and service archives. This article introduces the case of an archivist who has performed the archive construction work of the Seoul Museum of Korean Folk Music from 2020, focusing on relic organization (listing, metadata definition, digitization, application of preservation products, etc.). The article shares an account of the promotion process and can serve as a guide for those conducting archive work in other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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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많은 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기관에서 아카이브를 구축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이글은 기록관리 전문가로서 2020년부터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의 아카이브 구축업무를 수행한 사례를 유물 정리(목록 작성, 메타데이터 정의, 디지털화 및 보존용품 적용 등)에 중심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추진과정에서 느꼈던 점을 공유함으로써 다른 기관에서 아카이브 업무를 수행해 나가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작성하였다.
목차
초록 ABSTRACT 1. 들어가며 2. 사례 공유 2.1 박물관 유물 정리 3. 나가며 참고문헌
키워드
서울우리소리박물관향토민요아카이브정리디지털화Seoul Museum of Korean Folk Musiclocal folkarchivesarrangementdigitalization
한국기록관리학회 [Korean Societ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설립연도
2000
분야
복합학>문헌정보학
소개
한국기록관리학회(Korean Society of Archives & Records Management)는 기록학 영역의 학술 연구를 촉진하고, 기록인 공동체 구성원 및 관련 기관 간의 상호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2000년 7월 설립된 전문학술단체입니다.
한국기록관리학회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한국기록관리학회지>를 연 4회 발간하고 있으며, 2010년 <기록관리론: 증거와 기억의 과학>, 2018년 <기록관리의 이론과 실제>을 펴내는 등 교육출판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2009년 한국기록학회와 공동으로 제1회 전국기록인대회를 개최한 이래, 2018년 제10회 전국기록인대회를 공동 개최하기에 이르기까지, 기록학의 현장성과 복합성 그리고 실천을 담보한 학술 연구를 증진하고, 기록인 공동체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록관리학회는 창립 이래, 기록학의 사회적, 역사적 중요성을 잊지 않으며, 기록관리 현장의 문제를 비판하며, 원칙을 바로잡는 일에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불편부당한 기록관리의 원칙을 세우며, 기록인 공동체의 학술적, 실천적 소통의 장이 되고자 하는 한국기록관리학회에 기록인 모두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간행물
간행물명
한국기록관리학회지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