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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부의 우울에 임신 스트레스, 자아존중감이 미치는 영향
Effects of Pregnant Women’s Pregnancy Stress and Self-Esteem on Their De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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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디지털융복합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9권 제5호 (2021.05)바로가기
  • 페이지
    pp.469-477
  • 저자
    황란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9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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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survey pregnancy stress, self-esteem and depression in pregnant women and to identify factors influencing depression. Data were collected 154 pregnant women. Data were analyzed using ANOVA, t-test, Scheffe’s test, Stepwise Regression Analysis,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Ther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pregnancy stress on variable such as planned pregnancy.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self-esteem on variables such as religion, occupation, gestational age. Ther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depression on variables such as planned pregnancy. Pregnancy stress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depression. depression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self-esteem. Self-esteem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pregnancy stress. Factor influencing depression were self-esteem, planned pregnancy, pregnancy stress, which explained 30.2%. Findings provide useful information for further studies in antenatal care of pregnant women. Therefore, to promote emotional support of pregnant women, it is necessary to standardized antenatal education program.
한국어
본 연구 목적은 임부의 임신 스트레스, 자아존중감 및 우울 정도를 조사하고 그 변수들 사이의 관계를 규명하여, 임부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는 데 있다. 본 연구는 154명의 임부를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은 t-test, ANOVA, Scheffe’s test, Stepwise Regression Analysis,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를 이용하였다. 대상자의 임신 스트레스는 평균 61.17±13.84점(범위:27∼135)으로, 계획된 임신인지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있는 것으 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자아존중감은 평균 30.94±4.76점(범위:10∼40)으로, 종교, 직업, 임신주수에 따라 유의한 차이 를 보였다. 대상자의 우울은 평균 6.89±5.04점(범위:0∼63)으로, 계획된 임신인지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대상 자의 우울은 임신 스트레스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적 상관관계를 나타냈고, 자아존중감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임신 스트레스는 자아존중감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부의 우울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자아존중감, 계획된 임신 여부, 임신 스트레스 순이었다. 본 연구결과는 산전 관리 시 임부의 임신 스트레스, 자아존중감 및 우울 등 정서적 요인 정도를 사정하고, 임부의 정서적 측면을 지지 하기 위한 간호 중재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필요성
1.2 연구목적
2. 연구방법
2.1 연구설계
2.2 연구대상 및 자료수집
2.3 윤리적 고려
2.4 연구도구
2.5 자료 분석 방법
3. 연구결과
3.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3.2 대상자의 임신 스트레스, 자아존중감 및 우울정도
3.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임신 스트레스, 자아존중감 및 우울 차이
3.4 대상자의 임신 스트레스, 자아존중감 및 우울과의 상관관계
3.5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4. 논의
5.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키워드

임부 임신 스트레스 자아존중감 우울 Pregnant Women Pregnancy Stress Self-Esteem Depression

저자

  • 황란희 [ Ran Hee Hwang | 광주여자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 설립연도
    2003
  •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디지털융복합연구 [Journal of Digital Convergence]
  • 간기
    계간
  • pISSN
    2713-6434
  • eISSN
    2713-6442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십진분류
    KDC 569 DDC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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