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iveness of a Video Intervention According to Distress Levels - Differences in Psychophysiological Indicators -
디스트레스 수준에 따른 영상 매체의 심리적 안정화 효과성 검증 연구 - 정서생리적 반응 지표 차이를 중심으로 -
Hye Sun Joo, Ki Seong Kim, Sang Jeong Moon, Do Hee Kim, Ye Jin Han, Young Jun Choi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9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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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s to examine if the populations with different distress levels can gain different psychological stabilization benefits from the video intervention. The study randomly assigned 21 university students to two intervention arms(Only and Mix) and psychophysiological indicators were measured before and after video stimuli. Then, psychophysiological responses were analyzed to verify if there are any significant changes in the key variables. The analysis discovered that the negative affect decreased in the high-distress population of the Only and Mix arms and state anxiety dropped after the Mix intervention. However, the low-distress populations in both arms did not show significant changes in affect. In the high-distress population of the Only arm, gamma waves at the left prefrontal, right frontal and temporal lobe increased, while right prefrontal gamma waves decreased. The high-distress subjects of the Mix arm showed an increase in beta waves at the left prefrontal, while the right frontal theta waves decreased. In conclusion, it was verified that the video interventions can boost cognitive processing regardless of the distress level, and the video invention can be effective in regulating the negative affect in the high-distress population.
한국어
본 연구는 디스트레스 수준에 따른 영상 처치의 심리적 안정화 효과성 차이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대학생 21명을 단일경관과 복합경관 영상 집단에 무선할당하고 영상 처치 후 심리생리적 지표 (정적 및 부적정서, 상태불안, EEG)를 측정하였다. 이후 각 영상 주제 내 디스트레스 수준에 따라 영상 처치에 따른 심리생리적 반응 변화가 유의한지 통계검증하였다. 그 결과 모든 영상 집단 내 고 디스트레스군은 처치에 따른 부적정서가 감소하였고 상태불안은 복합경관 처치 후 감소하였다. 반면 저 디스트레스 군에서는 정서 변화가 유의하지 않았다. 단일경관 고 디스트레스군의 경우, 우측 전두엽, 측두엽, 좌측 전전두엽의 감마파가 증가했지만 우측 전전두엽 감마파는 감소했다. 복합경관 고 디스트레스군의 좌측 전전두엽 베타파는 증가, 우측 전두엽 세타파는 감소했다. 이로써 영상 처치 후 모든 디스트레스 수준에서 인지적 처리수준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높은 디스트레스 수준에서 영상에 따른 부정적 정서조절의 효과성이 검증되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문제 Ⅳ.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도구 3. 자료수집 및 절차 Ⅲ. 연구결과 1. 단일경관 집단 내 Distress 수준별 효과성 검증 2. 복합경관 집단 내 Distress 수준별 효과성 검증 Ⅳ. 결론 및 논의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