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igious language learning is crucial for children’s spiritual development and how each child is encouraged to speak about the Sacred will drive the capacities for healthily connecting with one another, God, and the nonhuman world. Religious educators have an ethical imperative to teach religion with a commitment to celebrating lived experiences, while resisting dogmatic instruction that stunts linguistic, cognitive, and spiritual development. Cultural influences must encourage approaches that nurture children’s wonder and inquiry, by teaching religious language as a tool for meaning- making and expression.
한국어
종교적 언어의 학습은 아동의 영적 성숙을 위해서 중요하다. 아동이 거룩함을 말하는 것이 격려되는 상황 속에서는 아동의 동료 관계, 하나님과 자연의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역량이 강화된다. 종교교육가의 윤리적 당위성은 종교를 가르치 며 삶의 경험을 긍정적으로 갱신하는 과정 속에서 확보된다. 특히, 종교교사는 언 어적, 인지적, 그리고 영적 발달을 저해하는 교리적 훈육에 저항해야 하는 책무에 능동적으로 반응할 필요가 있다. 문화적 영향은 아동의 신비와 탐구, 자아발견의 계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문화적 접근을 통해서 종교교사는 아동에게 종교적 언어를 가르치고 의미-형성과 표현을 위한 도구로 활용이 가능하다.
목차
Abstract I. Introduction II. Children’s Spiritual Development III. Spirituality as Relational Consciousness IV. Teaching Children How to Speak V. Teaching Awareness of Community VI. Teaching Openness in Conversation VII. Teaching Otherness of Culture VIII. Conclusion Bibliography 한글 초록
한국기독교교육학회 [The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Christian Religious Education]
설립연도
1960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소개
한국에 복음이 들어오고, 교회가 설립된 것은 19세기 말이었다.
해방이 되면서 한국교회는 더욱 발전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기독교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도 강조되게 되었다. 그러한 과정에 기독교교육을 전공한 학자들이 귀국함에 따라 그들을 중심으로 한국기독교교육학회를 결성할 필요성을 느껴 설립하게 되었다.
한국기독교교육학회의 설립 목적은 기독교교육학의 이론적 발전과 실천을 위한 연구와 장을 확대해가려는 것이다. 그리고 학자들간의 연구교류와 교제를 위한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본 학회를 1960년에 설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