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国区域能源利用效率比较: 以工业用电为例
Comparison of Regional Energy Use Efficiency in China : An Example of Industrial Electricity 중국의 지역별 에너지이용 효율성 비교 -공업용 전력이용을 중심으로-
In order to solve the obvious problem of China’s energy supply and demand, drying up of natural resources and the increasing energy consumption, improve the energy efficiency become the focus of attention. To understanding and comparative analysis of the regional energy using efficiency level, it is necessary to explore the key factors that influencing the energy efficiency. This paper studied the energy utilization efficiency of industrial electricity by using Malmquist index, 30 regions in China between 2006 to 2016. In this period, the industrial electricity and energy utilization efficiency in China increased by 3.5%, the increase of energy utilization efficiency is mainly due to technological changes rather than efficiency changes. Meanwhile, in order to divides the region more effectively, this paper used systematic cluster analysis on the energy use efficiency of 30 regions in China, there were three regions had collected, high-efficiency regions, middle-efficiency regions and low-efficiency regions. At first, the northeast China was found that has the highest efficiency of energy use, which is high-efficiency region. Coastal area is next, which is middle-efficiency regions. Finally, the low efficiency areas are mainly concentrated in Jiangxi province, Henan province and Xinjiang autonomous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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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경제성장에 따라 에너지 수급 불균형이 두드러지고 자연자원 고갈과 에너지 소비 증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문 제로 대두 되고 있다. 특히 지역별 에너지 수요와 공급 구조가 불균형하기 때 문에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이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지역별 공업용 전기에너지 이용을 대상으로 에너지 이용 효율성을 비교하고 있다. 2006-2016년 30개 지역별 자료를 이용한 Malmquist 지수의 분석결과에 의하면 에너지 이용 효율성은 3.5% 개선되고 있다. 그리고 효율성 개선의 주요한 요인 은 효율의 변화보다는 기술진보에 기인하고 있다. 이는 공업용 전기 에너지의 이용 구조에서 효율성이 개선되고 있기 보다는 투입과 산출의 관계 변화로 인 한 효율성 개선에 기인하고 있다고 보여 진다. 본 연구는 지역별로 클러스터분 석을 통해 에너지 이용 효율성이 높은 지역과 중간 지역 그리고 낮은 지역으로 구분해 보았다. 분석 결과에 의하면 동북지역이 에너지 이용 효율성이 상대적 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연해안 지역은 중간 지역에 속한다. 마지막으로 에 너지 이용 효율성이 가장 낮은 지역은 주로 강서성, 하남성, 신장 자치구에 집 중되었다.
지난 기간 한-중 관계는 그 흐름과 의미를 제대로 평가하고 이에 대처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양적 질적 변화를 불러왔으며, 나아가 우리의 생활은 물론 의식구조에 까지 ‘중국’이 주요한 구성요소로 자리잡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한, ‘중국’을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하고 있는 학문연구의 세계에서도 전통적인 인문학적 연구의 범주를 넘어 그 주제의 다양성과 심도에 있어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사회 각 분야에서 더욱 활발하며 실질적인 중국연구의 요구가 정부, 기업, 학계 등에서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날이 갈수록 다양한 분야의 중국연구의 필요성이 급속히 커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2014년 9월 일자로 본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지역학회’는 거시적 차원의 중국연구라는 기본적인 바탕 위에서 ‘지역학적 차원’에서 중국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자와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화이부동(和而不同)의 개방적인 자세로 진실하고 자유로운 학문적 교류, 허심탄회한 비평과 의견교환, 언어와 논리 유희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지식, 전체와 부분을 모두 아우르는 지혜를 집대성하고, 연구집단 각자의 이익을 넘어 우리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성들의 모임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일반인들보다 재능을 더 받은 것에 진정으로 깊이 감사하고, ‘중국’과 ‘중국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나아갈 길을 찾아내고 우리 사회를 학문과 실제를 통해 섬기는 학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중국을 연구하는데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학자와 전문가라면 차별 없이 회원으로 같이 활동하면서, 상호간의 아낌없는 협력을 통해
1)중국지역연구를 위해 중국 각 지의 대학, 연구소, 정부, 기업과의 학술 및 비즈니스교류,
2)중국지역연구를 통해 중국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의 갈 길을 제시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학술지 발간,
3)한중 지역별 학술세미나 상호개최,
4)기존 학자의 연구지원 및 우수 신진학자의 발굴,
5)회원간 연구그룹을 결성하여 학문적 성과에 대한 대중적 도서출판, 나아가
6) 씽크탱크 역할을 하는 중국지역연구소의 설립 등을 목표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