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emotional Labor and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on burnout in general hospital nurses. Participants were 157 nurses working at F General Hospital in C City, Gyeongsangnam Province and data were collected from February 8 to 22, 2019. Data were analyzed by t-test, one-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using SPSS Win 23.0. Burnout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emotional labor (r=.531, p <.001), whereas a negative correlation was observed with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r=-.391, p <.001). Factors influencing burnout included emotional labor (β=.47, p <.001),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β=-.28, p <.001), with 34.9% explanatory power (F=42.78, p <.001). This result may be useful in developing new strategies for reducing burnout. Further research is needed to identify other factors affecting the burnout of general hospital nu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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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종합병원 간호사의 감정노동과 긍정심리역량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연구대상자 는 경상남도 C시에 소재한 F종합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상 경력 6개월 이상의 간호사와 책임간호사 157명이며 자 료 수집은 2019년 2월 8일부터 2월 22일까지 하였다. 자료는 SPSS WIN 23.0 을 이용하여 빈도, t-test, ANOVA, Pearson 상관계수, 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 하였다. 소진은 감정노동과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r=.531, p <.001) 이었으나, 긍정심리역량과는 부적 상관관계(r=-.391, p <.001) 이었다.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감정노동(β=.47, p <.001), 긍정심리역량(β=-.28, p <.001)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의 설명력은 34.9% 이었다(F=42.78 p <.001). 이 연구 결과는 종합병원 간호사의 소진을 낮추는 전략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다. 추후 종합병원 간호사의 소진 감소를 위하여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기 위한 후속연구가 필요하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필요성 1.2 연구목적 2. 연구방법 2.1 연구설계 2.2 연구대상 2.3 연구도구 2.4 자료수집방법 2.5 자료분석 3. 연구결과 3.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3.2 감정노동, 긍정심리역량, 소진 정도 3.3 대상자 특성에 따른 감정노동, 긍정심리역량, 소진의 차이 3.4 감정노동, 긍정심리역량과 소진의 관계 3.5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4. 논의 5.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