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eas where cultural properties are distributed are difficult for most people to access and have a wide area. In the event of a disaster, it is necessary to find a way to reduce damage through prompt response by acquiring information on the site situation of cultural properties more quickly. As a result, the use of drones in the field of disasters is gradually increasing in recent years, so we analyzed applicable drone technologies along with problems when applying cultural properties. In addition, necessary administrative matters related to the maintenance of the legal system for the use of drones in the field of cultural properties, manpower and education and training were analy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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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재는 대부분 사람의 접근이 어렵고 넓은 구역에 분포되어 있어서 재난 발행시 대응이 어렵다. 그러한 문화재 현장상황의 정확한 정보를 신속히 취득하여 대응한다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문화재 재난 ‧ 안전분야 적용을 위하여 최근 국내 재난 분야의 드론기술 적용 사례를 조사 분석하고, 특히 문화재 분야에 적용되기 위한 드론기술의 소요스펙을 분석하 였다. 또한 현재 타 부처의 기준을 비교 분석하여, 문화재 재난 ‧ 안전분야의 무인비행장비 도입을 위한 운용기준을 제안하 였다.
목차
요지 Abstract 1. 서론 2. 국내 재난 안전 현장의 드론기술 적용사례 조사 분석 2.1 국내 드론의 핵심기술 2.2 국내 재난 안전 현장의 드론기술 적용사례 조사 분석 3. 문화재 재난 ‧ 안전에 적용 가능한 드론기술 4. 문화재 재난 ‧ 안전 분야 드론기술의 운용기준 제안 5.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 최근 문화재는 다양한 각종 재난에 노출되어 화재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의한 풍수해피해, 지진피해, 낙뢰, 병충해피해 등 다양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가 훼손되고 있다.
○ 2005년 산불의 확산으로 인한 낙산사 경내 문화재의 피해, 2008년 방화로 인한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은 전 국민을 슬픔과 충격에 빠뜨렸다. 계속되는 문화재의 재난발생은 문화재방재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각인시키면서 문화재방재분야의 학술활동단체 설립이 요구되고 있다.
○ 기존 문화재 관련 학회는 문화재의 고고학적 의미 등을 주요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문화재방재학회는 자연재난,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학술적 영역의 의미를 가진다. 문화재방재학회는 타 학회와 차별화된 고유의 영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이를 설립의 취지로 한다.
간행물
간행물명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Journal National Heritage]
간기
연3회
pISSN
2508-2825
수록기간
2016~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539DDC 628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Vol. 5 No.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