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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isonomy

An Exploratory Study on the Perceived Competencies Needed by Emergency Preparedness Officials in Government
정부 비상대비업무담당자 필요역량에 관한 탐색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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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12호 (2020.12)바로가기
  • 페이지
    pp.15-33
  • 저자
    Kyung Hee Kim, Chong Soo Cheung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90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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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required competencies of emergency preparedness officials in government when performing non-military duties for emergency preparedness, based on the perception of retired military officers selected by the Korean Ministry of the Interior and Safety. Through the behavioral event interview (BEI) with high-performing government officials working on emergency preparedness, the list of competencies for non-military duties was developed and compared with those required for professional soldiers’ military duties for emergency preparedness. With the competencies included in the military selection test by the Korean Institute for Defense Analyses as a control group, the difference in competencies was tested between the two professions. Among a total of 27 competencies, it is found that 5 common competencies (including self-image management) and 2 job competencies (including utilization of supreme leadership and PR ability) are the unique competencies among government officials for emergency preparedness.
한국어
본 연구는 장기복무 전역군인으로 행정안전부 선발절차를 거쳐 정부 각 부처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정부 비상대비업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군인으로서의 역량과 구별되는 고유역량이 존재하는지를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검증을 위해 최근 3년 이내 비상대비훈련으로 정부포상을 받은 비상대비업 무담당자들과의 BEI를 통해 역량을 추출하고, 이를 현직 정부 비상대비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하여 타당화 하였으며, 한국국방연구원에서 사용하는 군 간부선발검사 역량을 대조군으로 사용 하여 두 집단의 역량에 차이에 있는지 검증하였다. 연구결과 최종적으로 자부심, 전문지식 등 27개의 역량이 도출되었으며, 이중 자기이미지관리, 조직에 대한 소속감, 군대식 언행탈피 등 공통역량 5개, 조직내 최고리더십 활용, 홍보능력 등 직무역량 2개는 군 간부 역량에는 포함되지 않는 정부 비상대 비업무담당자의 고유역량임이 검증되었다. 최종적 역량에 관한 역량수준은 직무역량 부분에서 전문 지식과 최고리더십활용 역량이 타당도 및 인식수준의 차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역량
2. 비상대비업무담당자 제도
Ⅲ.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과정 및 분석방법
Ⅳ. 연구결과
1. 정부 비상대비업무담당자 역량 타당화
2. 비상대비업무담당자 역량 수준
Ⅴ. 논의 및 제언
1. 연구결과 및 시사점
2. 연구의 제한점 및 제언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역량 필요역량 고유역량 비상대비업무담당자 BEI(행동사건면접) competency required competency natural competency government emergency preparedness official BEI

저자

  • Kyung Hee Kim [ Division of Emergency and Safety, Ministry of Unification, 209, Sejongdae-ro, Jongno-gu, Seoul, Korea ] The 1st author
  • Chong Soo Cheung [ Department of Disaster and Safety Management, Soongsi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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