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cent disaster events in South Korea, such as Busan and Gokseong, generated large damage despite disaster warning. This study aimed to determine the configuration factors of disaster warning which influence disaster prevention behavior. Eight factors were empirically derived as core components of disaster warning, such as professionalism, consistency, timeliness, usefulness, accuracy, accessibility, continuity and diversity. The statistical model was developed for controllability as the dependent variable and risk perception as a mediating parameter, using the survey data from 331 respondents who received a warning message within the past year. The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consistency, accessibility and continuity were found 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factor influencing controllability. Second, professionalism and accuracy influenced only on risk perception but not on controllability. Third, timeliness, usefulness and diversity failed to affect controllability or risk perception. Fourth, it is found that both risk perception and controllability influenced disaster prevention behavior. The findings of this study would contribute to effective design of disaster warning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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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20년 위기경보 사례를 살펴보면 부산, 곡성 등에서 위기경보를 발령되었지만 피해가 크게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재난의 위기경보에 필요하는 구성요인이 행동에 미치는 요인들을 알아보 고자 실증적으로 분석하여 결과를 도출 하였다. 위기경보 구성요소는 전문성, 일관성, 시기적절성, 유용성, 정확성, 접근성, 연속성, 다양성을 도출하였으며, 매개변수는 위험인식, 통제가능성을 종속 변수는 행동으로 설정하여 연구모형을 구성하였다. 최근 1년이내에 위기경보를 받아본 대상으로 설문지를 배포하여 총 331 명을 활용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일관성, 접근성, 연속성이 위험인식과 통제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둘째, 전 문성, 정확성은 위험인식에 영향을 미치며 통제가능성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셋째, 시기적절성, 유용성, 다양성은 통제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며 위험인식에는 영향을 미치 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넷째, 위험인식과 통제가능성에는 재난 대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본 연구는 위기경보 및 재난분야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위기경보에 관한 연구 2. 위기경보의 영향요인 Ⅲ. 연구설계 1. 연구모형 2. 연구변수의 조작적 정의 Ⅳ. 실증분석 1. 자료수집 및 표본분석 2. 측정모형분석 3. 구조모형분석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